바이브코딩으로 학생들에 줗 학습 도구를 만들어볼까 생각할 때마다 저는 이 글이 떠올라요 ㅎㅎㅎ 선생님이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수업 도구는 스키너의 티칭 머신과 무엇이 다른지 명확하게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도발ㅎㅎㅎ) 우리가 만든 수업 도구가 행동주의 학습 이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선생님들의 지혜를 나눠주세요
바이브코딩으로 학생들에 줗 학습 도구를 만들어볼까 생각할 때마다 저는 이 글이 떠올라요 ㅎㅎㅎ 선생님이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수업 도구는 스키너의 티칭 머신과 무엇이 다른지 명확하게 설명하실 수 있으신가요?(도발ㅎㅎㅎ) 우리가 만든 수업 도구가 행동주의 학습 이론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선생님들의 지혜를 나눠주세요
일주일 내내 학부모, 학생 상담하며 말을 너무 많이 해서 주말에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 싶었는데 아들 세녀석들은 끊임없이 아빠를 부르며 뭘 요구하고 나는 또 컴퓨터 앞에 앉아 제미나이와 대화중입니다. 제미나이도 나랑 같은 생각일까요? 주말에는 쉬고 싶은데 사용자가 자꾸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귀찮아할까요? ㅋㅋ 글쓰다보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ㅋ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가,,,,, 필요합니다,,,,,,,,,, 다른 과처럼 사회과도 선생님들이 많이 들어오시면 좋겟ㅅ서효,,,,,,, 주변에 코딩하는 사회과 선생님들이 계시다면 초대를,,,, 해주세효,,,,,,, 제발요,,,, 🙏🙏🙏🙏 (물론, 다른 과목 선생님들께도 늘 좋은 배움 얻어갑니다 ^^)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선생님/학생들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오길 바라시나요? 마케팅 쪽에서는 이걸 "고객 언어"라고 부르더라고요 우리가 수업과 평가를 설계하면서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이해하고 할 수 있기를 바라는가?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상상하는 것처럼 바이브코딩을 할 때에도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선생님/학생들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오길 원하는지 구체적인 모습으로 떠올려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선생님/학생들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오길 바라시나요? 마케팅 쪽에서는 이걸 "고객 언어"라고 부르더라고요 우리가 수업과 평가를 설계하면서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무엇을 이해하고 할 수 있기를 바라는가?를 구체적인 장면으로 상상하는 것처럼 바이브코딩을 할 때에도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선생님/학생들 입에서 어떤 말이 나오길 원하는지 구체적인 모습으로 떠올려 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바이브코더: “요즘 AI 사용하면 다 됩니다!” 개발자: “다 된다고요? 정말요? 아닐걸요? 하...” 바이브코더: “짠! 이런이런 기능 저런저런 기능을 가진 앱을 만들었습니다” 개발자: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 풉ㅋㅋ 그럴 줄 알았습니다” 바이브코더: “터미널 어쩌고… DB가 저쩌고… 인터랙티브… 암호화 어쩌고…” 개발자: “뭘 알고나 하는 말씀이세요? 그거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요;; 후....” 요즘 많이 보이는 대화 양상입니다. 가끔은 일부러 싸움을 일으키려고 그러나? 싶을 정도의 과격한 표현이 오가기도 하죠. 이런 표현들은 상당한 파급력이 있고 또 개인에게 지대한 영향을 줄 때도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이 갖춰지면서 이런 말들은 무수히 생겨나고 있고 이에 동기부여를 얻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허탈감에 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개중에는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다가 싸움의 두 주체가 결론 없이 사라져버리기도 합니다. 이 주제를 적게는 2회 많게는 4회 정도에 걸쳐 다뤄보고자 합니다. 저는 AI가 대중화 되지 않았던 불과 몇 년 전 까지 손으로 한 자 한 자 타이핑 해가며 코딩으로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정확한 채점 근거를 위해 수행평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는데, 구체적으로 작성할수록 수행평가 문항이 미리 공개되는 느낌이 드네요. 1학기 수행평가 평가기준 주고 AI 돌려보니 모범답안을 만들어주네요 애들한테도 그렇게 해본 적 없냐니까 한명의 학생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어떤 수행을 보고 어떻게 기준을 마련하시나요..?
정확한 채점 근거를 위해 수행평가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는데, 구체적으로 작성할수록 수행평가 문항이 미리 공개되는 느낌이 드네요. 1학기 수행평가 평가기준 주고 AI 돌려보니 모범답안을 만들어주네요 애들한테도 그렇게 해본 적 없냐니까 한명의 학생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어떤 수행을 보고 어떻게 기준을 마련하시나요..?
개인적인 공부 과정에서 알게된 용어입니다. 학생들이 모든 인지 과정을 AI에게 의존하는 현상을 '인지적 외주'라고 하는데요. 이론 및 연구에 따르면, 간단한 과제물 생성부터 글쓰기 등 여러 영역에서 AI에게 인지적으로 외주를 맡기는 행위가 반복될 경우, 결과적으로는 수행자 혼자서 간단한 어떤 것도 스스로 사고하지 못하는 경험이 누적되어 '인지적 빚'을 초래한다고 합니다. 저는 실제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과제물 생성이나 자료조사 과정(심지어는 어떤 수행평가에서도 종종) AI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학생들이 AI에게 과의존하지 않도록 저는 마크다운 파일을 활용하곤 합니다. 학생들이 단순히 어떤 과제에 대해 '결과물 만들어줘'라고 하게끔 하지않고, 어떤 학습이나 자료조사 과정에서 본인의 사고를 천천히 꺼내볼 수 있도록, 학생이 단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게끔 도우라는 명령을 담아, 챗봇 역할을 하는 MD파일을 설계해 배포합니다. 해당 파일을 활용하여 생성형 AI와 대화한 내용을 학생에게 공유받고, 점검하며 피드백하는 노력도 하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생성형 AI는, 교사인 제가 MD파일 하나로 통제하기엔 너무나 큰 존재잖아요? ㅎㅎ 이 때문에,,,, A
대단한 분들 많으신데 저도 어서 빨리 배워보겠습니다. 정말 별거 아니지만 요즘 프롬프트를 존댓말로 작성중입니다. 어그로성 유투브 영상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뭐 기계들한테 잘보여야 된다는 이유는 아니구요 (아마도?) 프롬프트를 반말로 하는게 사용자 정신건강에 별로 안 좋은것 같더라구요. 부끄러운이야기지만 돌이켜보면 학창시절에 막대해도 받아주는 친구들 있었는데 그런 상황에서 그 친구들과의 관계가 제 정신건강에 좋았었냐? 전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서비스 막론하고 AI한테 일 시키거나 물어볼때 존댓말로 합니다. 물론 명령문으로 끝나서 좀 어색하긴 하지만요. OO하세요. XX하면 안됩니다. 이러고 있으니까 관리자가 된것 같기도...
바이브코딩을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캔바 코드로 바이브코딩을 맛보고 누구보다 빠르게(?) 여기에 깃발을 꽂아야한다는 생각에 퍼스트 펭귄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머릿속 아이디어가 화면에 구현되는 걸 보며 말 그대로 마법 같았어요. 여기저기 연수에서도 바이브 코딩을 자주 소개했습니다.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모두가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밑바닥부터 깎을 필요가 있나?' 교사 집단은 진짜 대단한 집단입니다. 요즘 선생님들께서 만들어내는 앱 수준을 보면 1년 전과 비교해서 결과물의 완성도의 벽이 너무 높아졌습니다. 이제 단순한 프로토타입 수준으로는 실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어렵고, 결국 데이터 처리, UI/UX설계, 웹보안 같은 진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늪과 마주하게 됩니다. 누구나 만들 수는 있지만, 완성도 있게 유지보수하는 피로도는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만드는 사람'보다 '엮는 사람'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관련 논문을 작성하며 연구에 필요한 도구를 제작하고 있는데, 프론티어 모델의 발달로 실제 서비스 중인 수준의 도구를 제작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결국 지금 시점에서 가
바이브코딩을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캔바 코드로 바이브코딩을 맛보고 누구보다 빠르게(?) 여기에 깃발을 꽂아야한다는 생각에 퍼스트 펭귄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머릿속 아이디어가 화면에 구현되는 걸 보며 말 그대로 마법 같았어요. 여기저기 연수에서도 바이브 코딩을 자주 소개했습니다. 근데, 요즘 드는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모두가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밑바닥부터 깎을 필요가 있나?' 교사 집단은 진짜 대단한 집단입니다. 요즘 선생님들께서 만들어내는 앱 수준을 보면 1년 전과 비교해서 결과물의 완성도의 벽이 너무 높아졌습니다. 이제 단순한 프로토타입 수준으로는 실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어렵고, 결국 데이터 처리, UI/UX설계, 웹보안 같은 진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늪과 마주하게 됩니다. 누구나 만들 수는 있지만, 완성도 있게 유지보수하는 피로도는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만드는 사람'보다 '엮는 사람'이 더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 융합교육 관련 논문을 작성하며 연구에 필요한 도구를 제작하고 있는데, 프론티어 모델의 발달로 실제 서비스 중인 수준의 도구를 제작하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결국 지금 시점에서 가
안녕하세요! 수업 준비하면서 올린 자료들에 도름 주셔서 참 감사드립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8월 18일 개학과 동시에 대만 고등학교 학생들이 방문하여 함께 수업을 하게 됩니다. 그 국제 공동수업을 준비하느라 자료 업로드가 뜸해지고 있습니다. 이 수업이 끝나면 또 준비한 것들 하나하나 도름 체크를 통과한 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제 공동수업 등등 특별 수업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들을 위하여, 이번 수업이 끝나면 또 공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수업을 짤 때도 바이브 코딩을 많이 이용했거든요 ^^ 함께 공유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또 주렁주렁 열리는 것이 '공유'의 즐거움이지 싶습니다^^ (소근소근, 덧) 저의 국제공동수업 주제는 'Bubble tea vs Banana milk' 입니다. 국제 공동수업이라 영어로 수업을 해야 해서 진짜 'AI 안경'을 사야하나 심히 고민중입니다. (으으으)
구글 ai 스튜디오의 빌드 기능으로 앱을 만들어 사용하다가 도름스를 알게 되었네요. 빌드 기능으로 만든 앱을 공유하고 싶은데 요금이 나가더군요. 무료로 공유할 방법이 없나 싶어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었어요. 누가 가르쳐 주는 게 아니라 독학으로 하려니 힘이 들더군요. 도름스 교사 인증하고 오늘 처음 사이트에 들어와서 바이브 코딩을 제대로 해보려고 시도하는데... ▄▀▀▄ Antigravity CLI 1.1.20 ▀▀▀▀▀▀ biggermgg@gmail.com (Antigravity Starter Quota) ▀▀▀▀▀▀▀▀ Gemini 3.7 Flash (High) ▄▀▀ ▀▀▄ ~/my-first-vibe ▄▀▀ ▀▀▄ ──────────────────────────────────────────────────────────────────────────────────────────────────────────────────────── ──────────────────────────────────────────────────────────────────────────────────────────────────────────────────────── ? for s
솔직히 대부분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스키너 장치의 본질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통제 구조 즉 종착 행동을 설계자가 소유하고 학습자는 반응만 하며 오류는 제거 대상이고 피드백이 정보가 아닌 강화라는 점이죠. 그니까 잘할 때까지 시도하게 하고 잘 하면 보상을 주는거죠. 그런데 이상한게 현대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도 그럴 싸한 기술이나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LLM으로 감싸도 그저 성능 좋은 티칭 머신일뿐입니다. 그래서 교사나 학습자가 디자인하고 경험하는게 중요합니다. 티칭 머신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기준은 셋이라고 봅니다. 문제를 누가 내는가, 오답에 머무르게 하는가 아니면 즉시 우회시키는가, 학습자가 자기 표상을 직접 쓰는가 아니면 확인만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다만 반복과 즉각 피드백이 정직하게 잘 듣는 영역도 있죠.(pt가 그렇죠.) 문제는 행동주의 자체가 아니라 조성 장치에 탐구라는 이름표를 붙이고 그에 걸맞게 학습활동을 디자인 하는거라 봅니다.
솔직히 대부분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스키너 장치의 본질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통제 구조 즉 종착 행동을 설계자가 소유하고 학습자는 반응만 하며 오류는 제거 대상이고 피드백이 정보가 아닌 강화라는 점이죠. 그니까 잘할 때까지 시도하게 하고 잘 하면 보상을 주는거죠. 그런데 이상한게 현대의 인공지능을 활용한 학습도 그럴 싸한 기술이나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LLM으로 감싸도 그저 성능 좋은 티칭 머신일뿐입니다. 그래서 교사나 학습자가 디자인하고 경험하는게 중요합니다. 티칭 머신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기준은 셋이라고 봅니다. 문제를 누가 내는가, 오답에 머무르게 하는가 아니면 즉시 우회시키는가, 학습자가 자기 표상을 직접 쓰는가 아니면 확인만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다만 반복과 즉각 피드백이 정직하게 잘 듣는 영역도 있죠.(pt가 그렇죠.) 문제는 행동주의 자체가 아니라 조성 장치에 탐구라는 이름표를 붙이고 그에 걸맞게 학습활동을 디자인 하는거라 봅니다.
1. 교사의 개발 얼마 전 AI 선도교사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여러 기업이 유료 교육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기대했던 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이미 내가 GPT를 활용해 만든 ‘한 학기 한 권 읽기 과정 기록실’과 ‘진로 보고서 코치’를 떠올려 보니, 두 프로그램을 잘 통합하고 학급 관리 기능만 붙여도 기존 유료 서비스와 크게 다르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들고 싶은 것은 단순한 글쓰기 도구가 아니다. 교사가 과제를 자유롭게 설정하고, 학생의 작성 과정을 확인하고, 피드백과 재작성을 연결할 수 있는 범용 클래스룸에 가깝다. 물론 구글 클래스룸이 이미 그런 역할을 잘 하고 있지만. 각설하고, 클래스룸을 쓰지 않는 이유는 수-평-기 일체화에 대한 욕심 때문이다. 독서 기록, 논설문, 설명문, 서평, 진로 보고서처럼 서로 달라 보이는 활동도 결국은 질문을 설계하고, 학생이 답하고, 교사가 반응하고, 학생이 다시 고쳐 쓰는 과정으로 묶을 수 있다. 내가 컨퍼런스에서 본 여러 유료 서비스의 본질도 특별한 AI 기술보다는 이런 수업의 흐름을 온라인에 잘 옮겨 놓은 데 있다고 생각한다. 과제를 만들고, 학생을 관리하고, 글과 피드백을 주고받는 구조
지피티에 사진을 넣구, "내 사진을 첨부할게. 나를 포켓몬 세계관의 트레이너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의 대화에서 드러난 내 성격과 사고방식, 일하는 방식까지 종합해서 가장 잘 어울리는 파트너 포켓몬을 골라줘 단순히 외모가 비슷한 포켓몬이 아니라, 사고방식 성격 일하는 방식 강점 삶의 태도등을 기준으로 골라줘. 그리고 왜 그 포켓몬이 나와 잘 맞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그다음 첨부한 내 사진을 바탕으로,나와 선택된 포켓몬이 함께 등장하는 ‘포켓몬 트레이너 캐릭터 카드’ 느낌의 일러스트를 만들어줘. 요구사항: 내 얼굴의 특징과 헤어스타일은 최대한 유지 실제 사진을 그대로 복사하기보다는 포켓몬 공식 일러스트와 게임 캐릭터 아트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풍으로 표현 상반신 중심의 트레이너 모습 선택된 포켓몬을 파트너처럼 크게 배치 포켓몬의 타입과 특징을 활용한 배경 연출 전체적으로 포켓몬 게임의 트레이너 프로필 또는 캐릭터 소개 카드 같은 느낌 너무 어린 느낌보다는 성인 트레이너다운 분위기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홍보 일러스트 스타일 이미지 안에는 다음 정보도 자연스럽게 넣어줘. [포켓몬 이름] [이 포켓몬이 나와 어울리는 이유]성격, 사고방식, 강점 등을 2~3개의 짧은
지피티에 사진을 넣구, "내 사진을 첨부할게. 나를 포켓몬 세계관의 트레이너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의 대화에서 드러난 내 성격과 사고방식, 일하는 방식까지 종합해서 가장 잘 어울리는 파트너 포켓몬을 골라줘 단순히 외모가 비슷한 포켓몬이 아니라, 사고방식 성격 일하는 방식 강점 삶의 태도등을 기준으로 골라줘. 그리고 왜 그 포켓몬이 나와 잘 맞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그다음 첨부한 내 사진을 바탕으로,나와 선택된 포켓몬이 함께 등장하는 ‘포켓몬 트레이너 캐릭터 카드’ 느낌의 일러스트를 만들어줘. 요구사항: 내 얼굴의 특징과 헤어스타일은 최대한 유지 실제 사진을 그대로 복사하기보다는 포켓몬 공식 일러스트와 게임 캐릭터 아트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풍으로 표현 상반신 중심의 트레이너 모습 선택된 포켓몬을 파트너처럼 크게 배치 포켓몬의 타입과 특징을 활용한 배경 연출 전체적으로 포켓몬 게임의 트레이너 프로필 또는 캐릭터 소개 카드 같은 느낌 너무 어린 느낌보다는 성인 트레이너다운 분위기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홍보 일러스트 스타일 이미지 안에는 다음 정보도 자연스럽게 넣어줘. [포켓몬 이름] [이 포켓몬이 나와 어울리는 이유]성격, 사고방식, 강점 등을 2~3개의 짧은
바이브코딩할 때 VS Code켜놓고, 패들렛에 그간 만들어둔 프로그램들 몇 개 공유해놨더니 강사님들 눈에 띄어 사례 발표도 두 번 정도 하고.... 강사님들 중 두 분께 번호 따였습니다. 당신 학교에 연수할 때 부르고 싶다고, 혹은 강사 인력풀 관리하시는 수석 선생님께 컨택해드리겠다고.... 외부출강의 꿈은 이뤄질 것인가!!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저는 특수교육 관련 앱 외에도 일반 교과 수업에서 활용하실 수 있는 다양한 교육용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 담당 교과가 아니다 보니, 실제 수업 흐름이나 디테일 면에서 조금 부족하거나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선생님들의 현장 경험이 담긴 아낌없는 조언과 피드백은 앱을 더 알차게 만드는 큰 힘이 됩니다. 사용해 보시고 개선점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결국 어느 시점이 되면 AI가 대체할 수 없는 가치들이야말로 진정 찬란하게 빛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교사의 역할중에는 단순 교과 지식(예: 피타고라스 정리)을 이해가 잘되게 설명하는 역량보다도 운동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뛰며 땀흘리고 교감할 줄 아는 역량이 훨씬 더 가치있는 역량이 될 것입니다. (설명은 언제 어디서든 착 달라붙어서 맞춤형으로 알려줄 수 있는 AI를 이기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설적이게도 AI시대가 될수록 사람 냄새에 갈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생각한게 교사 커뮤니티 도름스였습니다. AI 기술 자체에 대한 이야기(?)나 만든 앱의 공유도 좋지만, 궁극적으로는 AI시대에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선도하는 사람 냄새나는 교사커뮤니티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 커뮤니티 말고도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형태의 AI가 대체할 수 없는 교육적 가치는 현장에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저희 조금씩.. 좀 더 딥하게.. 그러한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나가봅시다 +_+ 🌀
결국 어느 시점이 되면 AI가 대체할 수 없는 가치들이야말로 진정 찬란하게 빛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교사의 역할중에는 단순 교과 지식(예: 피타고라스 정리)을 이해가 잘되게 설명하는 역량보다도 운동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뛰며 땀흘리고 교감할 줄 아는 역량이 훨씬 더 가치있는 역량이 될 것입니다. (설명은 언제 어디서든 착 달라붙어서 맞춤형으로 알려줄 수 있는 AI를 이기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설적이게도 AI시대가 될수록 사람 냄새에 갈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생각한게 교사 커뮤니티 도름스였습니다. AI 기술 자체에 대한 이야기(?)나 만든 앱의 공유도 좋지만, 궁극적으로는 AI시대에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선도하는 사람 냄새나는 교사커뮤니티로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 커뮤니티 말고도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형태의 AI가 대체할 수 없는 교육적 가치는 현장에 정말 많을 것 같습니다. 저희 조금씩.. 좀 더 딥하게.. 그러한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나가봅시다 +_+ 🌀
얼마 전 재작년에 숭실대 컴퓨터공학과를 진학시킨 제자를 만났습니다. 1학년 때부터 애정을 가지고 지도한 제자라 더 반갑고 그 친구와 이야기 하면서 컴퓨터 공학을 진학시켜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요즘 대입 진학 상담을 하다보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단골 질문이 있습니다. "코딩도 과제도 AI가 뚝딱 다 해준다는데, 지금 컴공과에 진학해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진학 지도를 하는 교사 입장에서도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자동화의 직격탄'을 맞는 첫 번째 타자가 개발자가 될 것이라는 뉴스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니까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이재욱 교수님의 최근 강연(샤로잡다 시즌2)을 통해, 이 시대의 '컴퓨터 공학'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그리고 대학 입시의 최전선에서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진학 담당 교사의 결론: 컴공과 진학, 말려야 할까요? 추천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컴공과 진학은 말릴 이유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재욱 교수님께서 "만약 다시 20살 대학 신입생으로 돌아간다면 컴공과에 가겠는가?"라는 질문에 "무조건 가겠다"고 답변하신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의 A
제가 만드는 수업도구(?)는 거의 라이브 학습지가 많은데요. 학습 내용을 '자신의 말로 표현하라'라는 경우가 많고, 힌트 칸이 있어서 힌트를 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말로' 한번 더 생각해 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모둠별로 앉아서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교사는 순회지도를 하고 대시보드를 보면서 어떤 학생이 어느정도를 하고 있는지 봅니다. 그리고 너무 결손이 심한 학생의 경우는 수업시간에 다른 친구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수학 용어를 한번이라도 자기가 듣고 쓰고 그리고 깨어있고 하니까요. 대시보드를 통해 피드백을 줍니다. 학생수가 많아서 사실 기본 세팅이 되어 있고, 그 중 특이한 경우만 첨언 하여 보냅니다. 그렇게 한 눈에 교사의 머릿속에는 학생들의 상황이 파악됩니다. 학생들도 사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거의 모든 상태가 드러나 있음을 알기 때문에 더이상 잘보이거나 정답을 쓰려고 하기보다 할 수 있는만큼 자기 스스로 말로 표현해 보려는 시도를 선생님이 인정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편안히 생각의 장을 펼쳐 나갑니다. 바이브코딩 수업도구는 저의 이런 생각을 구현하기에 매우 좋은 도구였고 (제 생
제가 만드는 수업도구(?)는 거의 라이브 학습지가 많은데요. 학습 내용을 '자신의 말로 표현하라'라는 경우가 많고, 힌트 칸이 있어서 힌트를 보면서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말로' 한번 더 생각해 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모둠별로 앉아서 자신의 생각을 나누고, 교사는 순회지도를 하고 대시보드를 보면서 어떤 학생이 어느정도를 하고 있는지 봅니다. 그리고 너무 결손이 심한 학생의 경우는 수업시간에 다른 친구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수학 용어를 한번이라도 자기가 듣고 쓰고 그리고 깨어있고 하니까요. 대시보드를 통해 피드백을 줍니다. 학생수가 많아서 사실 기본 세팅이 되어 있고, 그 중 특이한 경우만 첨언 하여 보냅니다. 그렇게 한 눈에 교사의 머릿속에는 학생들의 상황이 파악됩니다. 학생들도 사실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의 거의 모든 상태가 드러나 있음을 알기 때문에 더이상 잘보이거나 정답을 쓰려고 하기보다 할 수 있는만큼 자기 스스로 말로 표현해 보려는 시도를 선생님이 인정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편안히 생각의 장을 펼쳐 나갑니다. 바이브코딩 수업도구는 저의 이런 생각을 구현하기에 매우 좋은 도구였고 (제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