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잘만 활용한다면 사고의 폭이 더 넓어 질 수도, 막연히 생각만 하던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도, 단순 지식 암기를 넘어 그 이상을 학습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당연히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그러한 배움이 실현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생각이 앞서네요. 소수는 의욕적으로 달려들고, 대다수는 시키는대로 따라가기에 급급한 지금의 상황이 ai 학습을 통해 극적으로 변할것 같지는 않고, 오히려 이 상황 그대로 갈 것 같다는 생각이...학교가 그런 역량을 갖추었는가에 대해서도 걱정이 앞서고요.(제 자신에게 하는 소리..^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