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를 알아야 활용에도 날개가 달린다는 점! 그런데 사실 그마저도 언젠가는 무의미할 정도로 LLM이 강력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들어요. 그런 시대가 온다면 정말 극소수의 인원만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원리를 알고 있어도 충분한 시대가 올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혼자 생각해 봤었어요. ㅎㅎ 아무리 그래도 인간 누구도 컴퓨터의 작동 원리를 모르고 AI에게 맡기게 된다면 인류의 평화(?)를 지켜줄 인간 주체가 없게 되니.. ㅋㅋ 엉뚱한 이야기 같을 수 있지만 나름 진지하게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ㅋㅎ
계속 하다보면 좀 더 수학적 마인드, 전문가적 지식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결국 ai는 도구니까, 도구가 훌륭해질수록 당연히 지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