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도구를 과목별 브랜치로 나눠 키우고, 검증되면 메인에 머지하는 협업 방식
@창욱26.08.08 09:00
과목별로 오픈소스를 전담해서 각 과목 강화 기능을 넣어보면 어떨까요. 메인은 제작자 형태로 가되 각자 math-changuk, science-dossam 같은 형태로 브랜치를 만들어두면, 이용자가 각자 취향에 맞는 브랜치를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브랜치의 특정 기능이 그 과목만이 아니라 공통으로 쓰기 좋다 싶으면 그 기능은 메인에 머지하고요. 거창하게 과목별 특화를 하기보다 일단 좋은 스킬을 하나씩 브랜치에 올리고 검증되면 메인에 올리는 것부터 해보면 좋겠습니다. 꼭 오픈소스가 아니어도 작업자로 참여 의사가 있는 선생님들만 초대해도 괜찮고요. PR을 올렸는데 비전에 안 맞으면 빠꾸도 당하고 하면 그것도 나름 재미입니다.
선생님들의 답 4개
@도쌤26.08.08 09:00
브랜치에 스킬 형태를 추가하면 될 것 같아요. 좋은데요.
@pblsketch26.08.08 09:00
도름스 팀으로 표시를 하면 좋을 것 같네요. readme에 넣는 것 말고 다른 방법이 또 있나요?
@미요쌤26.08.08 09:00
이전에 학교 선생님들이랑 뭐 만들 때는 개발 계획을 써놓고 한 사람이 토큰 다 쓰면 다음 사람이 이어서 토큰 쓰는 식으로 했었어요. 토큰 돌려막기식 가짜 협업이었죠. 바이브코딩을 어떻게 함께 하는지 몰랐는데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창욱26.08.08 09:00
협업을 해보면 정말 많이 배웁니다.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