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름스에 앱이 점점 쌓이면서 점점 각 선생님들이 가지신 비전에도 교집합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 비슷한 문제의식과 해결 방식을 지닌 앱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도름스 선생님들의 합작 프로젝트가 탄생하면 어떨까요? 그건 단순히 혼자 할 수 없었던 한단계 성장한 앱을 만드는 결과 뿐 아니라 엄청난 배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논의를 하고, 때로는 논쟁도 생기고, 또 동료의 작업 방식을 엿보고 하다보면 서로 성장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처음 본격적인 바이브코딩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시작은, 운좋게도 @김태영 태영이와 협업하여 저희 학교 기숙사 관리 프로그램 ZUDO를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이미 태영이가 구축한 ZUDO라는 프로젝트에 중간에 들어갔어요. 시작을 협업으로 했다는건 참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도름스에 수많은 인력풀을 활용하셔서 협업에 도전해보세요! 바이브코더 맞춤 GitHub 협업 방식을 정리해봤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