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트레이너 카드 프롬프트 전문과, 다들 같은 포켓몬이 나오는 이유
새벽에 공유되어 방 전체가 따라 해본 프롬프트입니다. 사진을 첨부하고 아래 내용을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내 사진을 첨부할게. 나를 포켓몬 세계관의 트레이너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의 대화에서 드러난 내 성격과 사고방식, 일하는 방식까지 종합해서 가장 잘 어울리는 파트너 포켓몬을 골라줘. 단순히 외모가 비슷한 포켓몬이 아니라 사고방식, 성격, 일하는 방식, 강점, 삶의 태도 등을 기준으로 골라줘. 그리고 왜 그 포켓몬이 나와 잘 맞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줘. 그다음 첨부한 내 사진을 바탕으로, 나와 선택된 포켓몬이 함께 등장하는 포켓몬 트레이너 캐릭터 카드 느낌의 일러스트를 만들어줘. 요구사항: 내 얼굴의 특징과 헤어스타일은 최대한 유지, 실제 사진을 그대로 복사하기보다는 포켓몬 공식 일러스트와 게임 캐릭터 아트에 어울리는 애니메이션풍으로 표현, 상반신 중심의 트레이너 모습, 선택된 포켓몬을 파트너처럼 크게 배치, 포켓몬의 타입과 특징을 활용한 배경 연출, 전체적으로 포켓몬 게임의 트레이너 프로필 또는 캐릭터 소개 카드 같은 느낌, 너무 어린 느낌보다는 성인 트레이너다운 분위기, 깔끔하고 완성도 높은 홍보 일러스트 스타일. 이미지 안에는 다음 정보도 자연스럽게 넣어줘. 포켓몬 이름, 이 포켓몬이 나와 어울리는 이유(성격·사고방식·강점 등을 2~3개의 짧은 문단으로 요약), 포켓몬 타입(예: 강철 / 에스퍼), 나를 표현하는 트레이너 칭호(예: 강철의 설계자처럼 선택된 포켓몬과 나의 특징을 연결한 짧은 별칭), 한 줄 문구(내 성격이나 삶의 태도를 압축한 문장 하나). 중요: 이미지부터 바로 만들지 말고, 먼저 포켓몬 선정과 이유를 제시한 뒤 그 내용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만들어줘. 사진이 없으면 카메라로 그냥 찍어서 넣으면 되고, 조명이 나빠도 결과물은 알아서 미화해준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러 선생님이 돌려보니 거의 다 같은 포켓몬(메타그로스)이 나와서 왜 그런지 이야기가 이어졌고, 프롬프트 안에 예시로 박아둔 강철 / 에스퍼와 강철의 설계자가 결과를 고정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예시를 지우고 새 채팅에서 돌리면 다른 포켓몬이 나옵니다. 제미나이 이미지 모델을 나노 바나나라고 부르며 같은 사진을 넣어도 결과 편차가 크다는 반응도 있었고, 아예 포켓몬을 안 만들어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창욱 선생님 제안으로 도름스 토픽에 포켓몬 아카이브(https://dorms.school/topics/5762bc7b-d4ee-4e06-866d-cbaf619ff29f)가 만들어졌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15개
프롬프트 전문을 공유하고, 사진만 첨부해서 돌려보라고 안내했습니다. 이후 창욱 선생님 제안으로 도름스 토픽에 포켓몬 아카이브를 열었습니다.
저는 클로드한테 소넷으로 시켰는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 했더니, 최대 effort로 설정해놨더라고요. 모델 설정을 확인해보세요.
제미나이로 돌리니 카드에 설명 텍스트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카드에 설명이 안 들어가는 경우, 트레이너 칭호 같은 항목을 따로 짚어서 다시 요청하면 넣어줍니다. 저는 그렇게 해서 설명까지 들어간 카드를 받았어요.
저도 처음엔 설명이 안 나왔는데, 다른 사람은 트레이너 칭호 같은 게 있길래 그것만 따로 요청해서 보냈더니 나왔습니다.
좋은 프롬프트는 도름스 토픽에 아예 던져주시죠. 포켓몬 아카이브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