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자습실 만들기: 캐릭터를 의자에 앉히려면 책상 레이어를 뒤로 보내세요
@윤지숙26.08.12 09:00
아이들이 가상 공간에 모여서 함께 공부하는 앱, 이른바 감성 열품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코덱스가 고양이 캐릭터를 자꾸 책상 위에 올려놔서, 의자에 앉히라고 몇 번을 달래야 하나 싶었어요. 의자에만 앉으면 얼추 되어가는 상태였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5개
경○학교 임○○26.08.12 09:00
책상이랑 의자가 레이어가 따로면 그냥 책상 레이어를 뒤로 보내서 상반신만 나와도 대충 앉은 느낌은 날 것 같은데요. 아마 지금은 하나로 합쳐져 있을 겁니다.
@윤지숙26.08.12 09:00
안 그래도 그렇게 수정 중입니다. 몇 시간 뒤 훨씬 발전해서 코덱스 잡도리를 그만뒀어요. 노트북 에디션 책상도 만들어드렸고, 도토리 개수로 명예의 전당에 올라가면 간식을 주는 보상 구조를 넣었습니다. 계획 문서에는 현실 시간 연동으로 아침, 낮, 노을, 밤에 따라 창밖 조명이 바뀌는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아직 구현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대부분 저녁에 쓰일 앱이라서요. 아이들 것이 완성되면 에셋을 그대로 가져와서 도름의 숲으로 옆그레이드할 생각입니다.
@윤지숙26.08.12 09:00
도토리는 은전한닢 같은 겁니다. 뭘 살 수 있는 게 아니라 그저 가지고 싶을 뿐인 보상이에요. 그리고 이 모든 건 사진 한 장에서 출발했거든요. 레퍼런스 사진 한 장을 보고 시작한 앱입니다.
@미요쌤26.08.12 09:00
모여봐요 코딩의 숲 버전도 있으면 좋겠네요. 새벽 코딩 하시는 분들이 수다 떨 수 있는 공간으로요. 시간에 따라 낮과 밤 배경이 바뀌면 어떨까요.
@Tachyon26.08.12 09:00
제가 게시판에 쓰다 만 제안이 딱 이 그림이었습니다. 괜한 제안이겠다 싶어 말았는데 이게 제가 생각하던 그림이에요.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