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초안은 챗지피티, 실행은 코덱스에서
@범쌤26.08.27 09:00
같은 GPT 계열 모델이라도 코덱스나 웹 워크스페이스 쪽과 챗 쪽의 성능 차이가 느껴져서, 챗에게 프롬프트를 요청해 받은 걸 코덱스에 붙여넣는 방식을 쓴다는 공유입니다. 코덱스가 뽑아준 메타 프롬프트를 다시 챗에 검증시키면 오류를 잘 잡아낸다고 덧붙였어요. 여러 선생님이 비슷한 왕복 패턴을 쓰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3개
@아인T26.08.27 09:00
토큰을 아끼려고 챗으로 프롬프트를 뽑아 코덱스에 붙여넣고, 코덱스가 끝낸 내용을 다시 챗에 정리시켜 받는 식으로 왕복한다는 답이 이어졌습니다.
@도쌤26.08.27 09:00
챗에서 방향을 구체화한 뒤 md 파일로 정리해 클로드코드에 붙여넣는 방식을 쓴다는 답도 있었습니다.
@쑤캥26.08.27 09:00
보통 챗지피티와 대화해서 프롬프트를 만든 뒤 코덱스에 전달하고, 이상하게 진행하면 다시 꾸중하는 식으로 쓴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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