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코드(gajae-code): 문서 기록·참고·관리를 자동으로 해주는 하네스
@pblsketch2026.07.14 09:00
작업 문서를 남기고 다시 참고하고 관리하는 일을 자동으로 해주는 하네스로 '가재코드'를 추천했어요. omc와 omx를 만든 분이 만든 것이고, 요즘은 omc·omx 대신 가재코드에 집중해서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합니다. 코덱스 데스크톱 앱이 아니라 CLI로 써봤고, 최신 5.6 모델과 궁합이 아주 좋다고 해요. 레이지 코덱스와도 '하네스'라는 점은 같지만 철학이 다릅니다. 큰 워크플로우의 하네스는 직접 만들지 않는다는 원칙(바퀴를 재발명하지 말라)에서 나온 선택이에요.
선생님들의 답 1개
서○○(복○여자고등학교)2026.07.14 09:00
레이지 코덱스는 5.6 업데이트가 되면서 꺼버리고 순정 상태로 쓰고 있다는 사례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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