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무료 API로 챗봇 만들 때 모델별 요청 한도와 폴백 전략
@창욱26.09.02 09:00
도름스 사이트에 숨겨둔 AI 챗봇 이야기가 나왔다. 사이트 검색으로 못 찾은 질문이 이 챗봇으로 넘어가는 구조이고, 개인 API 토큰을 쓰기 때문에 일부러 숨겨뒀다는 설명이었다. 개인 제미나이 무료 API를 등록해 쓰는 방법이 제안됐고, 3.7flash, 3.6flash, 3.5flash 순으로 호출하다 2.5flash로 폴백하는 전략과 모델별 일일 무료 요청 횟수 표가 공유됐다.
선생님들의 답 5개
@barkhan26.09.02 09:00
크롬에 내장된 AI도 규칙을 잘 정해주면 쓸 만하다. 그걸로 생기부 분석까지 해본 적이 있다.
@도쌤26.09.02 09:00
저렴한 라이트 모델로 등록해두면 하루 200회까지 무료다. 앱 찾는 용도 정도는 3.5flash lite로도 충분하고, 3.5flash lite는 실제로 하루 500회까지 가능하다. 트래픽이 몰리는 시간대에만 3.1flash lite를 추가로 부르면 합쳐서 하루 1000회까지 쓸 수 있다.
@Rune26.09.02 09:00
높은 버전 flash lite도 사용량이 몰리면 응답이 늦어지거나 무응답이 뜰 때가 있다. 응답 시간이 일정 밀리초를 넘기면 더 낮은 모델로 자동 전환하는 기능을 넣거나, 응답 속도를 신호등처럼 표시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barkhan26.09.02 09:00
무료 API는 시간당 요청 제한도 있어서 학생 수가 많으면 힘들 수 있다.
@쌍용거북이26.09.02 09:00
무료 제미나이 API로 학생들과 토론 주제를 정리하는 앱스크립트를 만들었는데, 30명이 동시에 쓰니 여기저기서 통신 지연이 생겨서 포기해야 하나 고민 중이었다.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