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학교가 함께 쓰는 웹앱에서 학생 데이터를 세션(방)으로 격리하는 설계
@할로매쓰26.09.02 09:00
자신이 만든 팥빙수 게임을 다른 학교 선생님도 쓰면 랭킹이 합쳐지는 문제가 있어, 세션을 만들어 종료하면 기록이 사라지고 결과는 파일로만 다운받을 수 있게 만든 실험 버전이 공유됐다. 이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방을 나누는 방식이라는 설명이 이어졌고, 생물 실험 앱에서 학생이 만든 결과 보고서 PDF를 만든 사람이 아니라 각 학교 선생님에게 자동으로 보내고 싶다는 비슷한 고민도 나왔다.
선생님들의 답 4개
@할로매쓰26.09.02 09:00
세션을 만들어서 종료하면 기록은 사라지게 하고, 개인정보를 받는 것도 최소화했다. 학교에서 QR코드를 계속 다시 요구해서 QR을 항상 띄워놓는 기능도 넣었다.
@행복한윤쌤26.09.02 09:00
세션의 원리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방을 나누는 셈이다.
@N의생명과학26.09.02 09:00
생물 실험 결과를 PDF로 만들어주는 앱에서, 학생이 만든 결과가 자신이 아니라 각 학교 선생님에게 가도록 만들고 싶다.
@행복한윤쌤26.09.02 09:00
데이터 저장소를 브라우저 캐시에 남기게 하면, 랭킹이 필요없는 경우엔 학생 기기 캐시에만 남기고 PDF로 다운받는 형태도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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