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가 짠 계획을 코덱스에 전달하는 중계인 노릇, 자동화할 수 있을까
@아인T26.08.25 09:00
토큰을 아끼려고 모든 프롬프트는 챗GPT에게 먼저 시키고, 그 결과로 나온 계획을 코덱스에 그대로 전달하는 방식을 쓰고 있는데, 결국 본인이 복사와 붙여넣기만 하는 중계인 역할이 된 것 같다며 이렇게 하는 게 맞는 방향인지 궁금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선생님들의 답 2개
성○○(경기 신○고)26.08.25 09:00
대화 내용을 구글 드라이브 시트에 저장하게 하고, 다른 AI(클로드)는 그 시트를 읽고 작업한 뒤 결과를 리포트 시트에 남기도록 한 다음, 10~15분 간격으로 예약을 걸어 서로 시트 내용을 확인하고 작업하고 리포트를 쌓게 하면 사람이 매번 복사·붙여넣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방법을 제안했다(본인은 '무식한 자동화'라고 표현했다).
@도쌤26.08.25 09:00
비슷한 자동화를 늘 시도해본다고 짧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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