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필요해서 만든 해외여행 플래너 앱을 곧 올립니다
@미요쌤26.08.10 09:00
여행 계획 이야기가 오가던 중에, 본인이 필요해서 만든 해외여행 플래너 앱을 곧 출시한다며 화면을 함께 올렸습니다. 앱 이름에 자기 캐릭터인 미요를 붙여 시리즈처럼 내오고 있어서, 방에서는 미요 시리즈라는 별칭과 세계관이 확실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자기 불편에서 출발한 앱을 일관된 이름으로 묶으면 사람들이 기억한다는 점이 함께 드러난 사례입니다.
선생님들의 답 3개
@아인T26.08.10 09:00
미요는 모두를 사로잡을 것 같다며, 세계관이 확실하다고 반겼습니다.
@도쌤26.08.10 09:00
미요 시리즈가 너무 귀엽다고 했습니다.
@mfire26.08.10 09:00
미요 좋다며, 만든 사람이 운동인이라 호감이 백 배라고 했습니다.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