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 자료를 그대로 다루는 에이전트(제미나이 스파크·퍼스널 인텔리전스)에 대한 기대
두○고 이○○2026.07.25 09:00
"코로나 시기부터 저의 모든 자료는 구글 드라이브에 올라가있는데… 이걸 제미나이가 읽게하는 게 손이 많이 가서.. 그리고 성능도 떨어졌고"
선생님들의 답 2개
두○고 이○○2026.07.25 09:00
저는 제미나이 스파크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워크가 하는 일을 제미나이 스파크가 해줄 수 있고 더군다나 클라우드 기반이다, 그러면 클로드 맥스를 유지할 이유가 없죠. 지금도 제미나이 퍼스널 인텔리전스로 여러 업무를 편하게 처리하는데, 지메일·구글킵·드라이브 안의 파일들을 제미나이가 읽고 답해줍니다. 진짜 비서가 생긴 느낌이에요. 노트북LM을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바꾸면서 제미나이 생태계 안으로 가져온 것도 러프하게 보면 클로드 코워크의 클라우드화입니다. 저는 퍼스널 인텔리전스 이후로 모든 이메일 수발신을 네이버에서 지메일로 바꿨습니다.
이○초 이○○2026.07.25 09:00
제미나이 스파크가 pro 플랜까지 내려온다면 코워크를 쓸 일은 줄어들 것 같습니다. 스파크만 보고 울트라를 결제하기엔 아쉬워서 그렇지요. fable이 오케스트레이션, gemini가 코드 수행, gpt가 적대적 QA를 하면 효율이 장난 아니긴 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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