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무료 계정 한계, 그래서 유료 결제로 넘어가는 교사들
@이니쌤26.08.25 09:00
계속 무료로 버티고 있었는데 슬슬 3만원 정도는 투자해도 되지 않을까로 마음이 기운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서울시교육청 아이디로는 한계가 있고, 무료 바이브코딩 도구는 오류가 나도 스크린샷을 못 읽어서 원인을 짚어줄 수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선생님들의 답 6개
@미요쌤26.08.25 09:00
3만원 이상은 확실히 뽑아낸다고 답했다.
@새미26.08.25 09:00
쌤핀에서 업그레이드하는 중인데 본인도 3만원 이상은 쓴 것 같다고 밝혔다.
@야도란26.08.25 09:00
예전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써보니 3만원을 어디에 써도 이만한 만족감을 주지 못한다며, 개인적으로 코덱스 구독보다 편익이 큰 소비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N의생명과학26.08.25 09:00
유료 구독을 하면 바이브코딩을 더 하게 되고 그러면 야근을 하게 되니 결국 이득이라는 논리를 농담 섞어 폈다. 200달러짜리 요금제도 야근수당 7일치면 감당된다는 계산까지 이어졌다.
@창욱26.08.25 09:00
Max 요금제 유저가 아니면 코덱스가 정답인 것 같다고 동의했다.
@보드라운고슴도치26.08.25 09:00
3만원에 사람을 몇 명 고용한 거나 마찬가지라는 감상을 남겼다.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