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업무 경감 툴을 다른 학교도 쓰게 범용화하려면 비용 문제를 어떻게 보나요?
성○여고 권○○2026.05.20 09:00
결국 범용화해서 다른학교도 활용하게 하려면 비용 부분을 생각해야 할 것 같다. 교무업무 경감 툴 만드는 수단으로 AI 사용해 업무 난이도를 낮추는 것과,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 + 자율활동처럼 여러 선생님이 주는 자료를 담임이 하나로 모아 분량/기재요령에 맞게 AI로 입력 문장 만드는 툴을 개발 중.
선생님들의 답 2개
@창욱2026.05.20 09:00
도름과 살핌이 단순 업무자동화나 교사 업무 대체 수단이 아니라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도구가 되면 좋겠습니다. 살핌의 문장 완성하기 기능이 비슷한 목적(여기저기서 오는 기록들을 하나로 뭉치는 작업)으로 6월 중 업데이트에 반영되도록 준비 중입니다.
성○여고 권○○2026.05.20 09:00
결국 범용화해 다른 학교도 활용하게 하려면 비용 부분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교무업무 경감 툴 만드는 수단으로 AI를 써서 업무 난이도를 낮추는 것과,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건 다른 차원의 문제란 걸 알게 됐습니다. 저는 지금 자율활동처럼 여러 선생님이 주는 자료를 담임이 하나로 모아서 분량과 기재요령에 맞게 AI로 입력할 문장을 만들어주는 걸 만들고 있어요. 담임교사의 스트레스지수를 낮춰주는 툴입니다. 결과물 나오면 배포 전 이 채팅방에 피드백 요청드릴게요.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