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핀 오픈소스는 활용해 만든 프로그램도 오픈소스로 공개해야 한다
@pblsketch26.08.21 09:00
만든 앱 '쌤핀'의 소스가 깃허브에 전부 공개돼 있어 누구나 활용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다만 쌤핀 소스를 활용해 만든 프로그램도 오픈소스로 공개해야 한다는 라이선스 조건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1개
@Tachyon26.08.21 09:00
쌤핀 오픈소스를 실제로 커스터마이징해보려다 바로 포기했다며, 규모가 큰 프로그램은 학기 중엔 손대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고 소감을 남겼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배경사진이 위젯 레이아웃 영역에만 적용돼 위젯 행이 작으면 배경도 같이 잘리는 문제, 위젯이 그리드 자동정렬로만 배치돼 사용자가 자동정렬을 끌 수 있는 옵션이 없는 문제, 사이드바에서 글자 크기 슬라이더를 조정하면 스타일 편집 카드의 비율까지 같이 바뀌어버리는 문제를 짚었습니다.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