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T 속 이미지 글자를 키우거나 수정할 때 클로드 vs GPT vs 제미나이
월○초 조○○26.09.02 09:00
공개수업에 쓸 PPT 속 동화책 장면의 작은 글씨를 키우는 작업을 AI로 하려는데, 제미나이로 해보니 글씨가 깨진다며 클로드와 GPT 중 어느 쪽이 이런 이미지 편집 작업에 더 나은지 묻는 질문이 올라왔다.
선생님들의 답 2개
@욱동26.09.02 09:00
폰트 관련 작업이라면 바이브 디자인 랩 앱을 참고하면 좋다.
이○초 이○○26.09.02 09:00
클로드는 네이티브 미디어 생성 모델이 없어서 이미지를 직접 생성하거나 편집할 수 없고, 결국 GPT를 연결하거나 API 마켓에서 GPT 이미지 모델을 유료로 써야 한다. 클로드가 만드는 것은 모두 코드 기반이라 PPT 요소를 수정하는 것이지 이미지 자체를 수정하는 기능은 아니다. 이미지 자체를 수정해야 한다면 GPT가 맞고, 프론트엔드 UI·UX 설계는 체감상 클로드가 좀 더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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