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가는 KTX에서도 코덱스를 돌리고, 엑셀 시트만 줬더니 여행 계획까지 짜줬어요
@아인T26.08.10 09:00
여수로 휴가를 가는 길에도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밤새 돌려놓고 아침에 한 번 더 돌린 뒤, 기차에서 계속 다듬겠다고 했고 실제로 KTX 와이파이로 코덱스를 돌리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여수까지 오후 1시 2분 도착이라 그동안 코딩을 많이 할 수 있겠다는 말도 덧붙였고요. 터미널에서 도는 코딩 도구라 기차 와이파이 정도의 환경에서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사용 사례입니다. 가는 길에는 코덱스에 엑셀 시트만 던져줬더니 여행 계획까지 만들어줬다며 결과를 공유했습니다. 같은 코덱스를 쓰는데 왜 내 코덱스는 그렇게 안 해주냐는 반응이 뒤따랐고, 돈을 더 내라는 뜻 아니겠냐는 농담이 이어졌습니다. 문서 한 장만 줘도 목적에 맞게 정리해준다는 사용 사례로 볼 만합니다. 이 흐름은 곧바로 미요쌤의 해외여행 플래너 앱 공유로 이어졌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2개
@아인T26.08.10 09:00
코덱스에 엑셀 시트만 던져줬더니 여행 계획을 받았습니다.
@mfire26.08.10 09:00
다음 여행에는 KTX와 노트북이라며, 같은 방식으로 이동 중에 작업해보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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