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문장을 파싱해 학교별 면접 예상질문 만드는 방법
원○여고 지○○(호○○)26.08.27 09:00
면접 도우미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이 정도면 좋은 질문인지 판단할 기준을 못 잡겠다는 질문이 올라왔다. 작년엔 면접 후기집과 면접 문제를 모아 GPTs를 만들었는데, 올해는 원래 생기부 문장을 파싱하던 생기부 분석기를 활용해 다른 방식으로 만들고 있다는 답이 이어졌다.
선생님들의 답 3개
@보드라운고슴도치26.08.27 09:00
면접관이 1차로 정성평가해 뽑은 학생을 검증하는 방식이라는 전제로, 학생의 생기부를 입력받고 그 학교의 실제 면접 후기집을 학습시켜 해당 학교 면접 스타일에 영점을 맞춘 뒤 그 스타일에 맞는 질문을 만들게 한다고 설명했다.
@보드라운고슴도치26.08.27 09:00
면접 후기집이 거의 없는 학과(영화과 등 예체능계)는 대신 학원 후기를 모아 150페이지 가량 읽어 자료로 썼다고 밝혔다.
원○여고 지○○(호○○)26.08.27 09:00
자료가 부족한 경우는 다른 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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