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연수 37명 앞에서 교사만이 할 수 있는 고민으로 웹앱을 만들자고 발표했어요
@Rune26.08.06 09:00
부산, 울산, 경남, 경북, 충남 선생님들이 모인 분반에서 37명 앞에 발표했습니다. 교사만이 할 수 있는 고민을 웹앱으로 만들어보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드렸고, 이미 좋은 웹앱이 많다는 것도 덤으로 소개했어요.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이런 활동을 어디까지 알려야 하는지로 이어졌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2개
@째현이아빠26.08.06 09:00
저희 학교 선생님도 1정연수 듣는다고 들었는데, 그분도 AI에 관심이 있어서 저한테 많이 물어보세요.
@gabriel26.08.06 09:00
홍보를 해야 하나 싶다가도 조심스럽습니다. 너무 갑자기 커지면 안 좋았던 연구회 경험이 있어요. 초기 마음이 사라진 느낌이라 그 연구회를 나왔습니다.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