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각만 추구하는 교사 앱은 오래 못 간다, 현장 문제의식이 녹은 앱이 차별점
@창욱2026.06.25 09:00
대딸깍의 시대가 온 것 같아요. 딸깍만 추구하는 교사 앱은 머지않아 누구나 프롬프트 한 줄로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올 거라 봐요. (이미 지금도 좀만 시도하면 전문 지식 없이 금방 가능하지만요.) 그런 앱은 대체가 너무 쉬우니 그 방향을 추구하면 오래 못 가요. 반면 교사가 현장에서 느낀 문제의식이 녹아있고, 학생 성장을 위한 작동 방법을 고민하고, AI를 쓸 곳과 안 쓸 곳을 구분해 도입하는 고민은 현장 경험 없는 AI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합니다. 그런 고민을 지금부터 하며 AI를 도구로 쓰는 선생님들의 앱은 머지않아 절대 베낄 수 없는 무언가가 되고, 돈도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선생님들의 답 1개
@gabriel2026.06.25 09:00
저도 바이브코딩 하면서 본질을 놓치고 편리성으로 가는 것 같은 연수가 많아 조심스럽고 걱정이에요. 결국 바이브코딩도 교사의 교육철학·교과 철학을 먼저 세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