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바뀌는 급식 당번을 앱으로 해결했지만 학교마다 방식이 달라 맞춤이 필요합니다
@째현이아빠26.08.11 09:00
저희 학교는 매주 급식 순서를 짭니다. 1학년 3개 반이 감축되어 2·3학년은 10개 반, 1학년은 7개 반으로 돌다 보니 급식 당번도 매주 바뀌어요. 3월에는 이걸 매일 메신저로 보내느라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래서 AI 를 배웠고, 우여곡절 끝에 앱을 만들어 메시지로 앱 들어가서 확인하세요 하고 딱 던지니 얼마나 편하던지요. 다만 학교마다 일정이 워낙 달라서 일반 배포는 보류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다른 선생님이 이 통합 관리 앱을 보고 학교마다 방식이 다른 건 각자 옆그레이드하는 거냐고 묻자, 요일도 다르고 학생 명렬표까지 들어가는 구조라 학교별로 따로 두는 게 맞을 것 같다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4개
@Neil26.08.11 09:00
매주요? 급식 봉사 당번이 있긴 한데 이렇게는 안 해요. 그 업무로 시간 잡아먹다 보면 진짜 힘드실 것 같습니다. AI 를 활용한 업무 효율 향상 그 자체네요.
@아인T26.08.11 09:00
수업계 방에서도 매주 급식 순서를 고려 조건으로 많이 보긴 했어요.
@윤지숙26.08.11 09:00
중학교에 내려와 보니 스클로는 우리 반 애들이 지금 어디 있는지, 장소가 어딘지 급할 때 못 찾겠더라고요. 이런 앱이 필요합니다. 학교마다 방식 다른 건 각자 옆그레이드인가요?
@째현이아빠26.08.11 09:00
이게 다 좋은데 학교마다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필요한 곳에는 따로 만들어 드려야 하는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요일도 다르고 통합 관리 앱으로 만든 거다 보니 학생들 명렬표도 들어가야 해서 학교별로 따로 두는 게 맞을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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