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핌(API키) 비용은 어느 정도이고, 부서/학교 단위로 쓰려면 어떻게 충전하나요?
DoRm키 소진으로 '나의 API키 사용하기' 모드를 쓰려는 선생님들이 생기는 상황. 비용 가늠과 공용 사용 방법.
선생님들의 답 3개
오늘자 기준 빠른기록 1회 1원, 100명 설문 자료 300~500원 정도. DoRm 무료키 1,200크레딧이 한화 150원 정도이니 참조하시고, 나의 API키 사용하기로 쓰실 경우 '도움말 보기'를 꼭 눌러주세요(버튼 하나하나 안내자료 정리해뒀습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부서 예산으로 오픈라우터 키 하나에 10만원을 충전해두고 다 같이 쓰기로 했어요. 한 계정의 오픈라우터 API키로 여러 사람이 쓸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10만원이면 5~6명 부서가 충분히 쓸 양일 것 같습니다. (돈은 오픈라우터 플랫폼이 버는 거예요ㅎㅎ) 개인으로 만원만 충전하셔도 한 학기 동안 쓰실 양일 것 같습니다.
살핌을 학교 단위로 한 계정에 비용을 결제해두고(예: 행정실) 교사별로 키 생성해서 지급할 수 있게 구축했습니다. 충전 도움말에 단계별 안내가 있으니 단체 사용 원하시면 참고하세요. 교사당 20달러 충전하면 살핌 크레딧으로 200,000 크레딧이니 아주 넉넉합니다. 학교 단위 도입 방법과 법적 근거로 정리해 조만간 공유드리겠습니다.
네, 학교 카드로 결제하고 API키를 개인개인 할당량으로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50달러를 결제한 뒤 10달러씩 5명치 키를 생성해서 쓰는 식이에요. 빠른 기록이 보통 한화 1원 정도이고, 설문이나 문장 완성까지 해서 생기부 문장 최종형태까지 다듬으려면 인당 만 원이면 진짜 충분할 것 같습니다(남아돌아 2학기에도 쓰게 될 수도). 지도 학생수에 따라 달라서 완전 일반화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