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만든 앱을 학생·관리자에게 보여주면 생기는 변화
서○○(복○여자고등학교)2026.07.14 09:00
이것저것 만들어 공유하다 보니 작년 담임 반 아이들과 동아리 아이들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뭔가를 만들어 와서 자랑하더라는 경험이에요.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야가 트이는 게 보여서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학교 홍보 게임을 만들어 보여 드렸더니 홍보 담당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이 아주 기뻐하시면서 어떻게 만들었냐고 물어보셨고, 학생과 보호자에게 보내면 신기해하며 아이들도 따라 만들어 보려고 한다는 이야기도 이어졌어요. 만든 결과물을 주변에 보여 주는 것 자체가 확산의 출발점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선생님들의 답 1개
@도쌤2026.07.14 09:00
저도 그 학교 홍보 게임 보고 방학 중에 방탈출을 꼭 완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