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핀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다른 선생님이 유치원용으로 옆그레이드
@pblsketch26.08.27 09:00
대시보드 앱 '쌤핀'을 오픈소스로 만든 이유를, 조금만 지나면 이런 도구를 누구나 자기 입맛대로 고쳐 쓰는 시대가 될 것 같아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한 선생님이 쌤핀을 기반으로 자기만의 서비스를 만들며 첫 '옆그레이드' 사례가 됐는데, 여기저기 디테일이 원본과 달라져 있다는 반응이 나왔어요. 이 선생님은 유치원용으로 맞게 고쳐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아직 답이 없어요.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