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초 아이스브레이킹 사진·이름 맞추기 게임, 개인정보 때문에 로컬 설치형으로
@창욱26.08.16 09:00
올해 초 학년부 선생님들과 데스크톱 앱으로 만들어 회의 때 하고 놀던 게임을 소개했습니다. 아이들 사진명렬을 가지고 사진과 이름을 짝맞춰 터뜨리고, 키보드 타자로 이름을 빨리 치면서 점수를 버는 방식이라 학기초 아이스브레이킹용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학생들은 자기 사진이 화면에 보이는 것을 부끄러워해서 학생 대상으로는 쓰지 못했습니다. 개인정보 때문에 클라우드에 사진이 올라가지 않도록 로컬로 돌아가는 설치형 앱으로 만들었고, 선생님들끼리 설치해서 커피 내기를 했다고 합니다. 대단한 기술이 아니라 아이디어만 알면 누구나 만들 수 있으니 이야기해본 것이라며, 오픈소스로 공개하겠다고 했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2개
@도쌤26.08.16 09:00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으로 아주 좋다며 기대를 표했습니다.
@미요쌤26.08.16 09:00
재미있겠다며 꼭 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