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바이브코딩 시작기: 유튜브 하나 보고 안티그래비티 설치, 제미나이에게 물어가며 첫 결과물까지
두○고 이○○2026.07.25 09:00
"저는 진짜 첫 바이브코딩을 유튜브 하나 보고 안티그래비티 설치한 담에 제미나이한테 물어보고 물어보면서 시작했는데" / "그때 만든 첫 결과물이 이거인데 ㅎㅎ 샘들 반응이 좋아서 더 파고 들다가.. 이제 클로드맥스 결제까지 하고 있네요"
선생님들의 답 2개
두○고 이○○2026.07.25 09:00
유튜브 하나 보고 안티그래비티를 설치한 다음 제미나이에게 계속 물어보면서 시작했고, 첫 결과물이 학교 교육과정 사이트였습니다. 반응이 좋아서 더 파고들다가 이제 클로드 맥스 결제까지 하고 있네요. 요즘은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뭐냐'고 물어보고, 제가 만들고 있는 툴을 하네스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개선할 방안을 알려달라고 물어봅니다. 처음엔 에이전트가 뭔지 감도 안 왔는데 오퍼스에서 울트라코드 돌리니까 자기가 에이전트 만들어서 작업하더라구요.
@아인T2026.07.25 09:00
바이브코딩은 바이브도 중요한 건데요! 전 그 처음에 우당탕탕 바이브가 중요하다 생각해요. 대부분 선생님들은 코딩 용어를 차근차근 배우고 시작하지 않고, 그걸 몰라도 AI가 해주는 부분이 상당히 많고,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업무 자산이 중요한 것 같아서요. 누구나 할 수 있다를 보여드려서 발을 들여보시게 하는 거 좋다고 생각해요.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