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로 웹앱 만들다 한계, 클로드가 더 나을까요? (풀스택은 로컬 CLI 툴 필요)
@Rune2026.07.09 09:00
Gemini로 CAT 기반 AI 피드백 러닝 웹앱을 만들려는데, 원하는 기능이 많아질수록 코드가 길어지고 제미나이가 허둥댄다. 클로드가 이런 데 더 특화돼 있는지 궁금하다는 질문. (결론적으로 클로드 유료결제를 하고 시도해보기로 함)
선생님들의 답 4개
@Neil2026.07.09 09:00
제미나이는 역체감이라 그런지, 다른 모델을 쓰다가 제미나이를 하면 너무 힘들더라.
@도쌤2026.07.09 09:00
제미나이만으로는 기본적으로 파일 1개짜리 html 문서 수준까지만 만들 수 있어 기능을 조금 추가하려면 한계가 있다. vscode+클로드코드, vscode+opencode, 안티그래비티, 코덱스처럼 로컬에서 파일을 만들 수 있는 툴을 써야 기능 구현이 용이하다. 특히 데이터베이스·백엔드까지 필요한 풀스택 웹앱은 이런 로컬 툴을 꼭 써야 한다.
세종 두○고 이○○2026.07.09 09:00
단순 제미나이보다는 제미나이와 연결된 안티그래비티를 쓰거나, 구글 AI 스튜디오의 빌드 기능을 써보는 것도 방법. 구글 AI 스튜디오는 MVP(기능 점검용 초안)를 만들 때 좋다.
@아이링쌤2026.07.09 09:00
Vscode+클로드코드 조합이 대박이다. 처음 웹앱 만들 땐 제미나이도 좋아서 영어 어휘앱을 기깔나게 만들어줬는데, 배포를 몰라서 그 결과물을 잃어버린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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