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을 올릴 때 서버를 구동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HTML 업로드만으로 되나요?
혹시 저 하나만 여쭤볼게요. 선생님들 앱 만들어서 올리실 때 서버를 하나 구동시키면서 공유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업로드만 해도 구동되는 HTML 형식으로 올리시는 건가요?
선생님들의 답 4개
배포 사이트들이 있어요. Vercel, Netlify, 간단한 프로젝트면 CLI 전용 배포 사이트인 surge도 있고요. 배포 난이도가 가장 쉬운 건(안티그래비티·코덱스·클로드코드 사용 기준) 저는 surge가 가장 편하고(그냥 'surge로 배포해줘' 하면 됩니다), 그 다음이 netlify였어요. 깃허브는 가장 큰 장점이, 개발툴이랑 연동해두면 깃 저장소에 업데이트만 올리면 자동으로 배포된 페이지에 반영되는 거예요. netlify·surge·vercel 같은 툴은 그런 연동성이 없어서 매번 다시 올리는 게 번거롭지만, 테스트해보고 확실해지면 최신화하고 싶을 땐 오히려 그게 장점이 될 수도 있어요.
GitHub, Netlify에 올려서 주소를 (도름스에) 올려요.
vercel도 CLI로 배포가 가능합니다! 액세스 토큰을 발급받아 (AI에게) 던져주면 알아서 배포도 잘 해줍니다 ㅎㅎ
Vercel에 깃헙 계정을 자동 연동할 수 있어요. 깃헙 메인 브랜치가 변경되면 Vercel에 자동 배포됩니다. 데이터베이스가 없는 프로젝트는 요즘 클로드 자체에도 배포 링크를 제공하는 것 같고(안 해봐서 확실친 않음), 러버블(Lovable) 같은 샌드박스에서 돌아가는 바이브코딩 툴로도 충분합니다. 프로젝트가 많고 규모가 크지 않으면 Vercel 무료 계정으로도 충분해요. vercel CLI를 이용하면 바이브코딩 툴이 배포 점검도 잘 합니다. 데이터베이스가 가벼우면 별도 DB 플랫폼 없이 Vercel에서 간단히 탑재 가능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는 Supabase 같은 DB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