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컨 없이 블루투스로 '교사 근처에서만' 출석 체크하는 앱
@pblsketch2026.06.25 09:00
대학원에서는 교수랑 학생들이 앱을 켜면 블루투스로 출석체크가 되더라고요. 이것도 만들어 볼까 고민 중이에요. 예전에 만들어둔 것도 있어요 ㅎㅎ.
선생님들의 답 2개
온○고 여○○2026.06.25 09:00
보통 비컨(블루투스 신호 내보내는 장치)이 있어서 가능한 것 같던데, 없이도 할 수 있다면 출첵이 너무 수월하겠어요. 핵심은 '학생은 실제 교사 근처에 있을 때만 버튼을 누를 수 있다'는 점이네요.
@창욱2026.06.25 09:00
출석체크를 빨리 하면 보상이 있어서 자기 캐릭터를 키우고 수집하게 하면, 애들이 수업에 서둘러 미리 와서 앉아있겠어요. 교사가 준비 완료된 학생에게 버튼을 눌러주면 추가 보상이 생겨 빨리 와서 교과서를 펴놓을 것 같아요. (다만 순위는 인권 측면에서 좀 그러니 그냥 수집에 도움 되는 느낌으로.)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