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프로젝트에서 키미·클로드·코덱스를 섞어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야도란26.08.11 09:00
요즘 같은 프로젝트인데 뭐는 키미에 맡기고 뭐는 클로드, 뭐는 코덱스, 이렇게 여러 회사의 모델을 섞어 쓰시는 분들이 많던데 이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선생님들의 답 3개
@창욱26.08.11 09:00
그렇게 하기에 ORCA 가 좋다고 들었는데 제가 안 써 봐서 잘 모르겠네요. 여러 모델 섞어 쓰는 건 김태영 선생님이 아주 잘 아십니다.
@pblsketch26.08.11 09:00
오픈코덱스도 있어요. 코덱스 앱에서 여러 모델을 쓸 수 있게 해 주는 건데, 같은 세션에서 모델을 바꿔도 세션이 유지가 됩니다. 코덱스 앱 자체가 워낙 좋다 보니 쓰게 되네요. 요즘은 paseo 도 많이 쓰더라고요. 모바일 연동이 아주 잘 된다고 합니다.
@Neil26.08.11 09:00
커서에서도 여러 모델 쓰는 게 됩니다. 다만 커서에서 활용하는 다른 회사 모델들은 해당 회사 월 요금제로 쓰는 것보다 제공 용량이 턱없이 적다는 게 함정이에요. 그래서 이번 요금제가 끝나면 AI 자체를 갈아타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오르카랑 파세오를 많이 비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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