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y-claudecode(omc)·oh-my-codex(omx) 하네스: 인터뷰로 청사진 먼저 그리는 방식
@pblsketch2026.07.08 09:00
oh-my-claudecode(omc)는 AI가 본격적인 작업을 하기 전에 깊이 인터뷰를 해서 명확한 청사진을 그려넣고 작업하는 하네스더라고요. 앞서 나온 Lazycodex가 'AI가 알아서 다 하는' 방식이라면, omc는 '인터뷰로 청사진을 먼저 그리는' 방식이라 여기서 개발자의 특성이 드러납니다. 저는 omc 쪽을 더 선호해요. 코덱스 쓰시는 분들을 위한 omc의 코덱스 버전인 omx(oh-my-codex)도 있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1개
@세준2026.07.08 09:00
저도 omc를 더 선호합니다. brainstorming이나 grill-me처럼 저를 쪼아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나가는 방식이 좋더라고요.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