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유성우는 맨눈이 유리하다, 학교 천체관측 행사의 진짜 적은 광해
@미요쌤26.08.13 09:00
새벽에 강원도 양구 시골에서 별똥별과 은하수를 맨눈으로도 볼 수 있었다는 관측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삼각대를 안 가져온 게 아쉬웠다는 이야기와 함께, 카메라가 실제 눈에 보이는 만큼을 못 담기 때문에 사진이 저 정도면 실제로는 별 샤워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유성우는 망원경보다 맨눈으로 봐야 보기 쉽다는 점, 도시에서는 가로등 때문에 사실상 안 보인다는 점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2개
@도쌤26.08.13 09:00
학교에서 주기적으로 천체관측 행사를 하는데 그때마다 광해가 너무 아쉽다고 합니다. 관측 장소를 고를 수 있다면 빛이 없는 곳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미요쌤26.08.13 09:00
관측 장소로는 화천 조경철 천문대를 추천했습니다. 진짜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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