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메신저 불편 모음: 창이 화면 3분의 1을 가리고 동명이인 오발송이 납니다
@째현이아빠26.08.04 09:00
경기도 메신저가 통합 메신저로 바뀌었는데 창이 너무 큽니다. 최대로 줄인 최소 크기 창인데도 노트북에서 켜면 화면의 3분의 1 정도를 가려요. 원래 쓰던 메신저 최소 크기와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확 납니다. 눈에 익어서 그런지 몰라도 예전 것이 훨씬 보기 좋은데, 왜 잘 쓰던 메신저를 가져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이야기에 다른 지역 선생님들도 겪은 불편을 보태 주셨습니다.
선생님들의 답 4개
@윤지숙26.08.04 09:00
저 대화창은 닫을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대화창은 잘 쓰지도 않고 주로 쪽지를 주고받잖아요. 별로 불편한 것도 없는데 학기 중간에 바꾸느라고 고생입니다.
@chunoring26.08.04 09:00
브리티 메신저는 와이파이에서는 로그인이 안 되던데 아직도 그런가요. 쪽지도 글자색이나 글꼴 변경이 제한적입니다.
@Tachyon26.08.04 09:00
저희 충남도 통합 메신저로 바꾸었어요. 화면은 옛날 도스 감성입니다. 얼마 전에는 충남 서버 관리자가 선생님들 교내 사용자 목록을 다 지워버린 일도 있었습니다.
@아인T26.08.04 09:00
기능도 아쉽습니다. 우리 학교 선생님 이름을 검색하면 다른 학교 선생님이 먼저 나와서, 가끔 다른 학교 동명이인 선생님에게 보내는 경우가 생겨요. 그리고 부서명으로 잘못 검색해서 보내면 다른 학교 1학년부 전체에 메신저를 뿌릴 수도 있습니다. 이건 영원히 안 고쳐줄 것 같아요.
도름스 선생님들이 오픈 채팅과 커뮤니티에서 주고받은 실전 문답을 모았어요. 전체 아카이브에서 더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