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안티그래비티가 뭔가요? 클로드코드/코덱스와 비교하면 코딩 성능이 어떤가요?
@도쌤2026.06.15 09:00
저는 바이브코딩을 안티그래비티로 시작했고 아직 다른 툴을 못 써봤지만 코덱스나 클로드코드에 비해서 코딩 성능이 아쉽다는 평이 많더라구요... 클로드코드나 코덱스 안티그래비티랑 비교하면 어떨까 궁금하더라구요
선생님들의 답 4개
@Neil2026.06.15 09:00
구글 안티그래비티는 개발 서비스의 한 종류입니다. E2E(End to End) 개념인데, 한 작업자가 기획·설계부터 테스트·배포까지 전체를 책임지는 게 작업 파편화를 막고 최적화 효과를 냅니다. 프롬프트는 A, 설계는 B, 구현은 C... 이렇게 쪼개는 것보다 한 플랫폼 안에서 다 이뤄지는 게 의도·맥락을 반영한 최적 결과물에 도움 돼요. 안티그래비티 안에서는 AI가 사용자와 함께 그 모든 과정을 주도합니다. 유사 서비스로 Cursor AI가 있고, 저는 요즘 커서를 많이 씁니다.
@창욱2026.06.15 09:00
안티그래비티는 그림판이에요! '커서/안티그래비티/비주얼스튜디오코드'는 어떤 도화지(에디터)를 쓸 것이냐, '코덱스/클로드/제미나이'는 어떤 화가(모델)가 그리나의 차이입니다. (단, 안티그래비티에 딸린 에이전트를 말하는 거라면 별개)
@아이링쌤2026.06.15 09:00
안티그래비티 안정성이... 암튼 전 클코(클로드코드)+VSCode 사랑합니다.
@세준2026.06.15 09:00
상대적으로 제미나이가 코딩 에이전트 벤치가 GPT나 claude에 비해 낮습니다. 제 경험상 지시한 걸 꼼꼼히 검토·수행하는 건 GPT 5.5, 한층 더 나아가 다음 스텝을 제시해주는 능력은 opus 4.8이 더 좋았어요. 다만 플래그십 모델급은 이제 우열 가리기 어려워서 쓰기 나름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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