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미니를 샀습니다.

M2 8G 512GB 중고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65만원에 팔길래 고민하다가 M4 16G 256GB 중고를 당근에서 90만원에 주고 샀습니다. 판매하시는분은 25년 5월 29일에 구매하셨으니.. 80만원에 구매하셔서 90만원에 파신거죠.. 부럽네요 현재 애플 공홈 가격은 135만원입니다. (가격올리기전에 바이브코딩 시작할껄껄껄껄껄껄) 무려 45만원이나 저렴하게 샀어요!! (정신 승리) 쓰시던분 말로는 회계관련 ISO 프로그램 개발하시려고 맥미니 사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외장하드에서 프로젝트 돌렸다고 하시고. 근데 뭐 거의 안쓰셨다고 합니다. (믿어야죠 뭐) 곧 M5가 출시될테지만, 그래도 M4를 산 이유는, 애플이 얼마나 더 가격을 올릴지 몰라서 샀습니다. 클로드랑 대화해보니까 바이브코딩 용으로는 외장하드만 연결해도 충분하다고 해서 샀습니다. 아, 사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계기는, 방학 때는 집 데스크탑으로는 롤하고, 학교에서 준 노트북으로는 클로드 코드를 돌릴 수가 있었는데 (이 때도 클로드 코드가 살짝 버벅이기도 했어요.. 크롬창을 많이 켜둬야해서, 크롬창 하나 당 CPU를 꽤 잡아먹더라구요) 개학하고 나니까, 학교에서 준 노트북으로 클로드코드와 크롬창과, 수업 PPT를 다 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샀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1번] 저 .. 잘 산걸까요? [2번] 그리고 역시나 애플 답게, 악세사리가 이것저것 필요할 것 같은데.. 제품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쿠팡 파트너스 링크 환영입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건, 삼성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하나로 데탑과 맥미니를 왔다갔다하면서 쓸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랑 썬더볼트 충전기(이건 필요할까요?)랑 C타입 허브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고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