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hyon @범쌤 @창욱 @pblsketch @도쌤 여러 쌤들의 글을 읽어보고, 개선안을 제안해봅니다. 1. 다음 단계의 교사 AI 커뮤니티 - 교사 github 똑같은 교과 내용이라 할지라도 전국에서는 전혀 다른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저마다의 교육관을 갖고 있습니다. 온갖 교사 연수를 통해 커스텀이 이루어집니다. 학교 현장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브 코딩 결과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의 문제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도름스를 통해 커스텀(업그레이드, 옆그레이드)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저의 커뮤니티의 활동은 제 상황에 맞게 커스텀하는 것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커스텀의 결과들을 체계적으로 공유한다면,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커스텀이 자유로워야 합니다. 그 해결책으로 모듈화와 시각화를 제안합니다. 어떤 결과물(웹앱 등)에 포함된 다양한 기능들을 코드와 프롬프트로 모듈화하는 것입니다. 다음 선생님들이 그것들을 클릭 한번으로 변형, 종합해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모듈화 하는지, 모듈화된 자료를 어떤식으로 시각화할 것인지, 저작권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어떤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인지, 등은 같이 이야기 해보면 좋겠습니다. 생명과학에서 신품종을 만들기위해 계통수를 그려두고 참고하는 것처럼 각자의 결과물들을 시각적으로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 커스텀 능력을 키우기 위한 커뮤니티 - OO 수 기반 질문 분류 자유로운 커스텀이 가능하려면 어느 정도의 바이브 코딩 경험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은 누구나 특정한 단계를 거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도름스 수다방을 통해 이뤄지는 질의 응답들은 초기 화면 - AI바이브코딩 - 도름스 오픈 카톡 집단지성 아카이브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에 새로운 분류 기준으로, 고정 "OO 수(도름 수, 공유 웹앱수, 자료 수)"등을 제안합니다. 질문한 순간의 질문자의 "OO 수"를 바탕으로 답변한 순간의 답변자의 "OO 수"를 바탕으로 질문, 답변을 분류하는 것이죠. 이렇게 한다면, 자연스럽게 각자의 바이브 코딩 경험치에 맞는 질문과 답변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OO 수"가 바이브 코딩 경험치에 정확히 매치되는가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해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