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날씨가 만연해요. 서울은 가을인데도 낮에는 28도까지 올라가기도 하고요. 환절기라 알러지로 고생하는 저 포함 아이들 선생님들도 많으시네요. 학교에 이런 저런 사건이 너무 많이 터져서 물리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바빠 지금 앱 업데이트가 숙제처럼 많이 쌓여 있어요 ㅜㅜ 와중에 오늘은 또 애들 독감 접종하러 병원온 틈이고요. 틈바구니에서 뭘 할까 하다가 도름에 안부글을 남깁니다. 저 마음만은 계속 들어와 있습니다 ^^ 빨리 시험기간이 되면 숙제를 하려고 합니다 ㅋㅋ 샘들 건강하세요. + 제 닉을 지어주세요. 블로그 네임은 100년전부터 관찰일기였는데 닉네임은늘 cando8442, 가끔씩 애들 이름따서 윤투은.. 뭐라고 지을까요 ㅋㅋ 아이디어 뱅크인 선생님들 부탁드려요. (무플은 슬퍼요 ㅋㅋㅋ)
학교가 너무 바빠서 오래간만에 글씁니당 ㅜㅜ
아무말@cando8442
8326.09.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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