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은 못하고 벌이기만 합니다...ㅠ 한번 시작한거 끝을 못보고 계속 이리저리 튀는데... 정리가 안됩니다..ㅎ 대충 의식의 흐름을 정리 해보자면...
- 배포한 프로그램의 업데이트 진행중에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HTML슬라이드로 수업자료를 만든 멋진 결과물을 봤어요. 해당프로그램 제작 스킬을 받아서 적용하니 너무 쉽게 적용되는게 아니겠어요?ㅎ 그래서 몇개의 수업 슬라이드를 제작했는데, 갑자기 '다른 디자인을 쉽게 적용할 수는 없나?' 하고 생각이 튀었어요. 오픈소스 레퍼런스에 한글 폰트를 입혀서 k-slide.web.app 라는 디자인md 레퍼런스 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여기까지는 좋음)
- k-slide 페이지에 각 디자인에 알맞은 폰트를 찾으려고 [학교안심, 네이버나눔, 눈누]등 사이트에서 오픈소스폰트(OFL)파일을 몽땅 받았는데, 대략 300여종 되더라구요. 해당 폰트를 모두 정리하고, 정렬하고 하면서 k-slide에 쓸 폰트들을 선택했는데, 작업을 마치고 나니까 많은 폰트들 정리한게 아까워서 OFL폰트를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웹페이지를 만들어 봐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연결되었어요.(짭 눈누)
- k-ofl (가칭, 미완성) 페이지를 제작하며 폰트를 정리하던 중, 한글날이 되었는데 며칠간 계속 한글 폰트만 보다보니. '손글씨로 직접 폰트 만드는건 안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관련해서 좀 검색 해보니 손글씨를 폰트로 만들어주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대략 10만원쯤 비용이 발생하더랍니다. 그래서 '한번 만들어 보지뭐. 한글날 애들하고 활동하면 재밌겟다.' 하면서 한글폰트를 제작하는 사이트를 또 시작했죠.(난항중..)
- 이런저런 진행이 막히면서, 예전에 미뤄뒀던 프로그램 업데이트나 하자... 하던차에 해당 프로그램에 나의 메인페이지 링크를 하나 넣어두면 좋겠다는생각이 들어서 작업물을 모아둘 수 있는 개인페이지를 만들기 시작 했고...
- 개인페이지를 제작하며 결과물을 모아보는데, 이제까지 제작한 서비스들의 디자인이 제각각인겁니다. 그래서 '나만의 디자인 스타일을 정하고, 모든 제작페이지에 적용하자!' 하는 생각으로 귀결되며 좋아보이는 디자인을 찾아 인터넷을 헤멥니다.
- 그러다가 '나에게 맞는 디자인 스타일을 어떻게 정하지? MBTI처럼 여러 선택지를 통해 결과가 나오면 재밌겠다.'는 생각에 디자인 MBTI를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남은일: 디자인MBIT 페이지를 만들어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본다. → 나만의 디자인 스타일을 적용한 개인페이지를 만들고 결과물을 모은다. → 한글폰트 다운로드 페이지, 손글씨 한글폰트 제작페이지를 완성하여 개인페이지에 붙인다. →배포한 프로그램에 개인페이지 링크를 넣고 업데이트 한다. 그... 배포 프로그램 업데이트 할 수 있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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