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분리수거'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Open AI 개발자 표현을 빌려봤는데요. 저는 하나의 세션을 통해서 제가 원하는 기능이 완성 되고 나면 전역에 만들어둔 분리수거 스킬을 호출합니다. 그 세션 동안 저와 클로드가 나눈 대화를 모두 전사하며 대화와 작업에 어떤 마찰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전역 또는 프로젝트 하네스에서 원인을 찾고 유지보수 하는 스킬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이러한 메타 하네스(?)는 꼭 구축하시길 강추드립니다. 계속 하다보면 나중엔 분리수거 할 필요가 점점 줄어들고 제 AI가 점점 똑똑해지는걸 느낍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본질은 결국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게, AI가 딱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일하게' 만드는 시행착오 과정인 것 같습니다. 🧐 이미 비슷한 셋팅을 해두셨다면 꿀팁 혹은 인사이트를 댓글에 공유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