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한 말투를 사용해줘' 혹은 '친근한 표현으로 작성해줘' 같은 프롬프트는 사실 많이많이 추상적입니다. 사람 사이에서 친절한 사람과 친근한 사람의 기준이 다른 것 처럼요! 이런 모호함이 AI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에 때로는 격식을 차리는 친절한 표현을 쓸 때가 있고 '대박 ㅋㅋㅋ' 이런 가벼움 쪽의 친근함을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 때 꿀 팁이 될 수 있겠습니다! '친근한 표현을 쓰되 '토스 앱'처럼 해줘' 라고 해주시면 너무 좋더라구요 ^_______^ 다시 위의 사진을 보시면 토스 앱을 쓰시는 분들은 '아? 어쩐지 어디서 본 듯한 말투네' 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ㅎㅎ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추상적인 표현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을 때는 레퍼런스(참고할 만한 다른 사례)를 프롬프트에 제공하면 AI는 보다 정교한 결과물을 내어놓습니다! (e.g. '느낌있는 디자인으로 해줘' -> '내셔널 지오그래픽 로고 색 조합을 기본 테마로 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