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시 스타일의 llm-wiki를 원스톱으로 만들어주는 스킬입니다. 톡방에서 llm-wiki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소스를 활용하시면 정말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github.com · 원문 보기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도구와 AI 활용 경험을 나누는 게시판이에요 · 글 52개
카파시 스타일의 llm-wiki를 원스톱으로 만들어주는 스킬입니다. 톡방에서 llm-wiki를 만들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 소스를 활용하시면 정말 쉽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github.com · 원문 보기 →앤트로픽이 미국에서 인증된 K-12 교사들을 위한 새로운 무료 서비스인 'claude-for-teachers'를 공개했습니다. 인증이 완료되면 미국 K-12 교육자들은 러닝 커먼즈(Learning Commons) 커넥터를 통해 클로드 포 티처스(Claude for Teachers)에 접속하여 학습 과학에 기반한 맞춤형 교수법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Claude Code와 Cowork가 포함되어 있어 Claude가 자체적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럽네요😂😂😂
하지만 너무 부러워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앤트로픽에서 'k120teacher-skills'를 오픈소스로 공유했거든요. 우리고 이 스킬셋을 래퍼런스로 한국 유초중고 교사들을 위한 스킬셋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이 작업해보실 분 있으신가요?
github.com · 원문 보기 →0. 기초
1. 하네스 엔지니어링
2. 루프 엔지니어링
광고 아닙니다 ㅎㅎㅎ 하지만 진짜 저와 같은 코알못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는 채널입니다 바이브코딩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꼭 보세요
바이브코딩을 전혀 접하지 못한 '진짜' 입문자를 위한 학교 현장 비유를 기반으로 한 강의자료! 조금이라도 바이브코딩을 해보셨던 분들이라면 절대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예 처음 시작하고 싶은 선생님들만 살펴보시길 추천드려요. 2탄도 곧 업로드 예정입니다.
하하.. 😅
threads.com · 원문 보기 →도름스에 앱이 점점 쌓이면서 점점 각 선생님들이 가지신 비전에도 교집합이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 비슷한 문제의식과 해결 방식을 지닌 앱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도름스 선생님들의 합작 프로젝트가 탄생하면 어떨까요? 그건 단순히 혼자 할 수 없었던 한단계 성장한 앱을 만드는 결과 뿐 아니라 엄청난 배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논의를 하고, 때로는 논쟁도 생기고, 또 동료의 작업 방식을 엿보고 하다보면 서로 성장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처음 본격적인 바이브코딩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시작은, 운좋게도 @김태영 태영이와 협업하여 저희 학교 기숙사 관리 프로그램 ZUDO를 만드는 작업이었습니다. 이미 태영이가 구축한 ZUDO라는 프로젝트에 중간에 들어갔어요. 시작을 협업으로 했다는건 참 운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도름스에 수많은 인력풀을 활용하셔서 협업에 도전해보세요! 바이브코더 맞춤 GitHub 협업 방식을 정리해봤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도름스로 열심히 활동중이신 일원분들 중 링크트리 예쁘께 꾸미고 싶으신 분 계시다면 활용해주세요! 링크트리를 맞추면 뭔가 다 함께 소속감도 생기고 좋지않을까 해서 공유드려요 ㅎㅎ 바이브코딩 AI 툴에게 깃헙 링크 알려주시고 거기 프롬프트 마크다운 파일을 읽어보라고 하면 선생님 블로그, SNS 등 설문하면서 링크 트리를 선생님에 맞게 맞춰나갈 수 있도록 안내해줄거에요. 색상조합도 취향에 맞춰 변형해보세요 ㅎㅎ 링크트리 만드신 분들은 저에게 말씀해주시면 하루에도 수많은 외부 샘들께 보내지는 도름스 링크트리에 선생님들 링크트리로 넘어가는 버튼도 만들어두겠습니다. 헤헤
하나의 주제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만든 결과물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개인적인 경험을 담았습니다. 대단한건 없지만 바이브코딩 하는 평범한 교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벌려(?) 왔는지 살펴보시죠!
제목이 좀 자극적이긴한데.. AI 시대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너무 유익해서 공유드려 봅니다.. 끝까지 보면 넘 좋을거 같습니다 구글X CBO 인터뷰입니다 인간적 교감과 관계는 AI가 대체할 수 없다 AI로 일을 편하게 하려 하는게 아닌, 더 똑똑하게 하려고 하라 문서 편집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쓸 필요가 없는 시대, 5분이면 만들어내는 시대의 일자리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커서를 활용하여, 교과 게임을 진행하는 프로젝트 초안을 공유합니다. 아직 지필평가가 끝나지 않은 시점, 준비 과정에서 공유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조금 더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지만, 다른 교과에서도 이런 식으로 진행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올려보아요! 가이드 파일은, 학생들에게 공유되는 파일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단계적 프롬프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사용 파일은, 수업 기획 시 참고할 수 있는 교사용 가이드 파일입니다. 수업 단계, 차시에 따라 선생님이 어떤 과정으로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초안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지리과인데요, 사용중이신 ai 툴에 두 파일을 넣고, 해당 교과에 맞는 주제로 개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성공적인 수업을 진행하여 도름스에서도 수업 후기를 공유해보고 싶네요 ... ㅎㅎ 혹여나 활용하시는 분들도, 사례 나눔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_^...!!!
클로드코드와 함께 열심히 구축한 클로드코드 맞춤 하네스를 코덱스가 그대로 따르게만 해놨는데요 아이러니 하게도 코덱스가 작성 당사자인 클로드 코드보다 하네스를 훨씬 잘 준수하네요.. 이게 무슨 일이람? 클로드코드로 AI와의 협업 구조를 만든 다음 일은 코덱스를 시켜야 하는건가요..? ㅋㅋㅋ 그래도 아직 저는 클로드코드와의 협업이 더 익숙하고 자연스럽긴 합니다 특히 글 적는거나 인간적인 컨택은 클로드코드가 훨씬 자연스럽긴해서.. ㅎㅎ 샘들은 어떤걸 더 선호하시나요?
대박 너무 직관적이네요 ㅋㅋ
요즘 써보고 있는 AI 브라우저입니다. 일반 챗봇처럼 답만 주는 느낌보다는, 보고 있는 웹페이지 옆에서 검색하거나 글 쓰고 정리하는 일을 같이 처리해주는 쪽에 가깝습니다. 아직 모든 상황에서 완벽하진 않지만, 여러 사이트 왔다 갔다 하면서 작업할 때 꽤 편했습니다.
aside.com · 원문 보기 →AI한테 프론트앤드 디자인을 맡기면 그라데이션이 과하다든지, 이모지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든지 하는 몇 가지 공통적인 특징들을 발견할 수 있죠. 이러한 밤티나는 AI 디자인을 탐지하고, 전문 디자이너가 작업한 것처럼 개선해주는 오픈소스입니다. 코딩 에이전트한테 이 깃허브 리포지토리 링크를 던져주고, 선생님들께서 개발하신 웹/앱의 디자인을 점검하고 개선해보세요. 저는 주기적으로 이걸 활용해서 디자인을 검토합니다 ㅎㅎㅎ
github.com · 원문 보기 →impeccable.style · 원문 보기 →재밌는데 의외로 유익해요 ㅋㅋ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바이브코딩을 하면서 느낀 점은 UI/UX, 보안 쪽은 따로 공부가 필요하구나 였습니다. AI는 구조상 UI/UX에 있어 완벽할 수 없더라고요. 영상을 보는것만으로도 앞으로 작업하시면서 한 번쯤 고민하며 만들게 되지 않을까하여 공유드립니다 🙂
서울: sonline20.sen.go.kr, .sen.ms.kr, .sen.es.kr, .sen.hs.kr 부산: (없음) 대구: dge.go.kr 인천: gclass.ice.go.kr 광주: gsuite.gen.go.kr 대전: dje.go.kr, djsch.kr, .djsch.kr 울산: (없음) 세종: edu.sje.go.kr, .sjedues.kr, .sjedums.kr, .sjeduhs.kr 경기: goedu.kr, goe.go.kr, .goe.go.kr 강원: (없음) 충북: cberi.go.kr 충남: g.cnees.kr, g.cnems.kr, g.cnehs.kr, .cnees.kr, .cnems.kr, .cnehs.kr 전북: (없음) 전남: e.jne.go.kr, m.jne.go.kr, h.jne.go.kr 경북: .gyo6.net 경남: gne.go.kr, g.gne.go.kr 제주: onedu.jje.go.kr === 이렇게 조사했는데 맞을까요? 오류나 추가사항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혹시나 개발하시다 필요하시면 활용하세욥 ㅎㅎ 참고로 학생들도 활용하는 도메인이다보니 교사인증용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만 학교 구성원 인증은 이거로 가능할듯 합니다
좋은 클로드스킬 발견했어요 Claude 리서치 자동화 — 진짜 논문 수준의 결과가 나올까? 한국 개발자 중 학술 자료 쓸 일 있는 사람들 봤는데 대부분 손으로 하거든. 이 레포는 5단계(research write review revise finalize)를 한 번에 자동으로 처리함. 내가 본 코드 샘플도 형식이 깔끔하고 리뷰 단계가 실제로 피드백 제시함.
github.com · 원문 보기 →유명한 바이브 코딩 서비스 Lovable이 2026년 말까지 교실 환경에서 교사/학생에게 바이브 코딩 플랫폼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거 한국 교사들도 됩니다 제가 테스트해봤어요 러버블의 라이트 플랜 계정을 줍니다 이걸 하려면 'edu.imagilabs.com'에서 교사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학교 구글 계정으로 신청하니 되더라고요. 도름스에는 학생들과 바이브코딩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방법: 1. edu.imagilabs.com 접속 2. 교육청 이메일로 회원가입 3. 프로필에 학교/학년/과목 입력 4. Request account verification 클릭 5. 인증되면 Lovable 교실용 무료 이용 가능
바로 '분리수거'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Open AI 개발자 표현을 빌려봤는데요. 저는 하나의 세션을 통해서 제가 원하는 기능이 완성 되고 나면 전역에 만들어둔 분리수거 스킬을 호출합니다. 그 세션 동안 저와 클로드가 나눈 대화를 모두 전사하며 대화와 작업에 어떤 마찰들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전역 또는 프로젝트 하네스에서 원인을 찾고 유지보수 하는 스킬입니다. 어떤 형태로든 이러한 메타 하네스(?)는 꼭 구축하시길 강추드립니다. 계속 하다보면 나중엔 분리수거 할 필요가 점점 줄어들고 제 AI가 점점 똑똑해지는걸 느낍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본질은 결국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게, AI가 딱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일하게' 만드는 시행착오 과정인 것 같습니다. 🧐 이미 비슷한 셋팅을 해두셨다면 꿀팁 혹은 인사이트를 댓글에 공유 해주세요 🥺
자유게시판에서 바이브코딩 관련 글의 분량이 다소 많은 편이라 아예 따로 빼버렸습니다! 일단 저부터.. 바이브코딩 글을 잔뜩 적다보니.. ㅋㅋ 이제 맘평히 바이브코딩 이야기를 이 공간에 나누셔도 좋습니다 👏
'친절한 말투를 사용해줘' 혹은 '친근한 표현으로 작성해줘' 같은 프롬프트는 사실 많이많이 추상적입니다. 사람 사이에서 친절한 사람과 친근한 사람의 기준이 다른 것 처럼요! 이런 모호함이 AI에게도 적용되기 때문에 때로는 격식을 차리는 친절한 표현을 쓸 때가 있고 '대박 ㅋㅋㅋ' 이런 가벼움 쪽의 친근함을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 때 꿀 팁이 될 수 있겠습니다! '친근한 표현을 쓰되 '토스 앱'처럼 해줘' 라고 해주시면 너무 좋더라구요 ^_______^ 다시 위의 사진을 보시면 토스 앱을 쓰시는 분들은 '아? 어쩐지 어디서 본 듯한 말투네' 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ㅎㅎ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추상적인 표현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을 때는 레퍼런스(참고할 만한 다른 사례)를 프롬프트에 제공하면 AI는 보다 정교한 결과물을 내어놓습니다! (e.g. '느낌있는 디자인으로 해줘' -> '내셔널 지오그래픽 로고 색 조합을 기본 테마로 정해줘')
@지오퍼스 선생님께서 UI 디자인 관련 질문해주셔서 모든 분들께 설명드려요..! UI라는건 창작의 영역이고, 음악이나 디자인이나 제가 전공자는 아니지만.. 이러한 영역은 결국 래퍼런스가 꼭 필요하더라고요. 모방은 창작의 어머니라고.. ㅎㅎ.. 그리고 AI는 확률 높은 선택을 하는 기계이기 때문에 AI에게 디자인을 맡기면 필연적으로 결과물이 마음에 안들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예쁜 디자인이라고 인식하는건 흔한 디자인과는 괴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AI에게 래퍼런스를 던져주는 방법은 정말 다양할 수 있으니 선생님들의 아이디어나 방법도 공유해주세요! 간편한 방법의 사이트 하나 공유드려보자면
21st.dev · 원문 보기 →요 사이트 추천드립니다..! 디자인 래퍼런스를 프롬프트 형태로 바로 copy 할 수 있게 도와줘요. 무료 템플릿도 쓸모있는게 많습니다. ㅎㅎ 살핌 랜딩 페이지의 각종 손글씨 느낌도 여기서 출발해서 만들었어요!
방과후에서 활용한 수업자료 공유드립니다. 똑같은 프롬프트, 똑같은 모델 (opus / effort: medium)도 하네스에 따라 과정과 결과물이 다르다는걸 체험해보는 수업자료입니다. 활동을 통해 모두가 똑같은 셋팅에서 동일한 프롬프트를 복붙하고 결과물을 뽑아냅니다. 그 후 걸린 시간, 엔터 횟수, 모든 기능이 작동하는지, 함정에 빠졌는지 등 html에서 기입을 쭉 하면 성적표가 뜹니다! 선생님들도 모의고사 풀어보세용 ㅎㅎ
최근 객체 지향 UI 디자인과 관련된 책을 읽고 있는데 아주 흥미롭습니다. 예시로 도서관의 도서 장부 시스템을 들더군요.
생각해보면 바이브코딩으로 만들어진 플랫폼은 태스크 지향으로 만들어지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AI에게 작업을 요구하는 프롬프트가 그럴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예컨대 '도서 등록 및 삭제가 가능한 도서 관리 시스템 만들어줘' 라고 입력하게 되잖아요. 원인을 덧붙이자면 책에서도 이야기 하지만 이미 저희가 쓰는 90% 가량의 플랫폼이 태스크 지향 UI 디자인으로 이루어져 있어 나쁜 사례가 훨씬 많다는 겁니다. AI는 확률 기계에 불과하니 이런 오답을 답습할 가능성이 농후하죠. 그래서 요즘은 제가 설령 태스크 지향으로 프롬프팅해도 알아서 객체 지향 U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UI 관련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다듬어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러한 관점에서 만드신 플랫폼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플랫폼에 들어갔을 때 해야할 일들만 잔뜩 나열되어 있으면 숨이 막히고 뭐하는 곳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냥 버튼을 눌러보며 가지고 놀고 싶을 뿐
영상에 나오는 사람은 고등학교를 중퇴한 open AI 연구원인데요. 학습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학습하고자 하는 대상을 AI에게 이해하라고 요구하는게 아니라, 학습 대상의 맥락를 이해하는데 AI를 활용해야 하는게 중요하고 이런 식으로 AI를 활용한다면 이용자인 사람이 정말 빠르게 새로운 분야를 학습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유튜브로 넘어가서 재생하신 다음, 설정에서 자막>자동번역>한국어로 하시면 자막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혼자 쓰려고 바이브코딩으로 해줘!해줘! 하면서 만들다가 선생님들 덕분에 용기 얻어서 저도 배포해보려고 여러 측면으로 리팩토링을 해보았는데...! 그 과정에서 코드 5천줄이 사실은 굳이 없어도 되는 코드였던것...! 🥹🥹🥹
oh-my-claudecode를 만드신 분과 그 팀이 함께 출연합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게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내가 AI와 어떻게 협업하고 싶은지' 나의 페르소나에 따라 전혀 다르게 정의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좋은 사례인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내가 마음에 들면 되는게 하네스 엔지니어링인가 봅니다..!
검증 하네스를 구축하는 데 교육 평가의 이론이 쓰인다는게 흥미롭네요 🧐
바이브코딩에 중독돼서 OTT를 안봐요. 교무실에서 드라마 얘기에 낄 수 없고 혼자 안드레 카파시가 어쩌고 같은 소리만 하게 되는데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