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닝의 발굴장부터 미래 심의회까지, 개념을 모르면 나갈 수 없는 방탈출 — 3개 관·10개 장치로 푸는 2022 개정 「통합과학2」 (링크 하나로 PC·모바일, 설치·로그인 없음)
폐관을 앞둔 과학 자료관 '유산관'. 관리자는 떠났고, 자동 안내 시스템 '아카이브'의 목소리만 남아 돌아간다. 세 관을 통과해 유산 셋을 모으고, 정문의 '상속 심사'를 통과하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다. ■ 이런 게임입니다 관 3개, 장치 10개. 관 하나를 통과하면 유산이 하나 남고 — 아레니우스의 온도계, 패러데이의 코일, 스노의 펌프 손잡이 — 유산 셋이 모여야 마지막 심의회가 열립니다. 정답을 외워서 넣는 문제가 아니라, 장치를 조작해 원하는 상태를 만들어야 열립니다. 예: 다이얼 셋으로 지질시대의 바다와 하늘을 재현하기, 산성 폐수에 중화제를 한 방울씩 맞춰 붓기, 가뭄 든 논 생태계에 개입을 골라 평형 되살리기, 태양 노심에서 만든 빛을 지구의 표적에 배분하기, 접촉선을 검사해 감염병의 지표환자를 지목하기. 오답에도 방향이 있는 피드백이 돌아오고(어느 통이 꺾였는지, 어느 사슬이 끊겼는지), 풀고 나면 원리 카드가 왜 그랬는지를 설명합니다. 위인들의 대사는 그들이 남긴 기록이 말을 거는 형식입니다 — 애닝·다윈·라부아지에·아레니우스·패러데이·스노·카슨. ■ 교육과정 2022 개정 「통합과학2」(고1 2학기) — 대단원 하나가 관 하나입니다. 1관 변화와 다양성 — 지질시대와 화석, 자연선택과 진화, 산화·환원, 산·염기와 중화 (장치 4) 2관 환경과 에너지 — 생태계 평형과 먹이 그물, 지구온난화와 복사 평형, 태양의 핵융합, 전자기 유도와 전력 (장치 4) 3관 과학과 미래 사회 — 감염병 역학 조사, 과학 관련 사회 쟁점의 사실·가치 판단 (장치 2) 성취기준 15개를 장치 10개가 정면으로 판정하도록 배분했고, 연구노트 20편은 언제든 다시 꺼내 읽을 수 있습니다. ■ 수업에서 쓰기 수업이 대단원 하나 끝날 때마다 관 하나를 여는 설계입니다. 진행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하면 됩니다. 설치·계정·로그인이 없습니다. 링크만 열면 PC(키보드)와 모바일(조이스틱) 모두에서 동작합니다. 힌트는 단계식으로 열리고, 정답을 바로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게이트 암호까지 전부 게임 안의 기록에서 찾을 수 있어, 교사가 답을 쥐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 퀀텀 이스케이프와의 관계 물리 방탈출 「퀀텀 이스케이프」 1·2편과 같은 방식으로 만든 세 번째 방탈출입니다. 이야기는 독립적이라 이 편만 단독으로 쓸 수 있고, 이번에는 진로선택이 아니라 공통과목이라 고1 전체 수업에 들어갑니다. 문의·오류 제보는 게임 첫 화면의 [문의하기]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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