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백작이 되어 땅을 잘라 주고 기사의 검을 얻는 다섯 해를 살아 보는, 고등 세계사 「서유럽 봉건 사회」 수업용 게임
왕은 다섯 해 내내 오지 않습니다. 서기 885년, 노르만족의 함대가 센강을 거슬러 올라옵니다. 학생은 서프랑크의 백작입니다. 성벽은 낮고 병사는 모자라고, 가진 것은 아홉 조각의 땅뿐입니다. 그 땅을 잘라 주고 사람의 검을 얻어야 합니다. [어떤 수업에 쓰나요] 고등 세계사 Ⅰ단원 3주제 「서유럽 봉건 사회」(김덕수, pp.56~58) 대응입니다. 봉건제를 설명으로 듣는 대신 다섯 번 겪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왜 농민은 왕이 아니라 영주에게 충성했는가"를 다섯 해를 살아 본 뒤 학생이 스스로 말하게 됩니다. [구조] 885 프롤로그(문 3개) → 886~890 다섯 해 반복 → 891 결산. 각 해는 협상(실시간) → 장원의 겨울 → 봄의 소집 → 방어 2파 → 여파로 돌아갑니다. 888년에 왕이 바뀌지만, 그래도 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봉토는 카드가 아니라 9구획 지도입니다. 준 땅은 그 봉신이 지키므로 약탈당하지 않습니다. · 봉사에는 기한(1·2·3년)이 있습니다. 만료되면 땅은 쥔 채 의무만 사라져 다시 계약해야 합니다. · 세습을 인정하면 흥정이 끝납니다. 대신 「주군의 권한」이 무너집니다. · 신종례 4단계 — 신종(길게 누르기) → 평화의 입맞춤 → 충성 선서 → 봉토 수여. · 삼포제는 밭별 지력이 해를 넘어 누적됩니다. 밀만 심으면 넷째 해에 돌밭이 됩니다. · 다섯 지표 중 하나라도 35 미만이면 최고 등급을 받지 못합니다. 한쪽만 챙기면 실패합니다. [수업에서] · 시작에 4장짜리 브리핑이 있어 규칙 설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 교과서 근거는 📖 표시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뜹니다. 팝업을 여는 동안 시계가 멈춥니다. · 협상 국면은 실시간입니다. 노르만이 다가올수록 아직 나눠 주지 않은 내 땅이 하나씩 불탑니다. [개인정보] 이름도 학번도 묻지 않습니다. 입력할 수 있는 칸이 아예 없고, 브라우저에 저장하지 않으며, 바깥으로 나가는 요청이 하나도 없습니다. · 개인정보처리방침 https://king-never-comes.pages.dev/privacy · 이용약관 https://king-never-comes.pages.dev/terms [오프라인으로 쓰기] index.html 한 파일(7.3MB)만 받아 두면 됩니다. 글꼴까지 파일 안에 들어 있어 인터넷 없이 그대로 돌아갑니다. 학생 PC에 복사해 브라우저로 열면 실행됩니다. 저장되지 않으니 새로고침하면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 내려받기 https://github.com/created412/king-never-c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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