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로 직접 손 모양을 찍어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고, 왜 틀리는지 확인해 보는 수업 도구입니다. 찍은 사진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어떤 도구인가요
인공지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학생이 직접 만들어 보는 도구입니다.
카메라로 가위·바위·보 손 모양을 찍어 모으고 [학습시키기]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판정기가 만들어집니다.
그다음 손을 대 보고 맞히는지 봅니다. 여기까지 5분이면 됩니다.
■ 이럴 때 씁니다
AI를 “만들어 본다”는 걸 한 차시 안에 끝내야 할 때
■ 이렇게 씁니다
1. [카메라 켜기]를 누릅니다
브라우저가 허용을 묻습니다. 허용하지 않으면 켜지지 않습니다.
2. 가위·바위·보를 각각 여러 장 찍습니다
많이 찍을수록 잘 맞힙니다. 각 10장쯤이면 충분합니다.
3. [학습시키기]를 누릅니다
몇 초면 끝납니다.
4. 손을 화면에 대 보고 맞히는지 봅니다
맞히면 환호가 나옵니다. 여기가 시작입니다.
■ 수업 포인트
· 이 도구의 진짜 목적은 ‘틀리게 하는 것’입니다
잘 맞히는 걸 보여 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왜 틀리는지 학생이 스스로 알아내게 하는 도구입니다.
· 네 가지 실험을 시켜 보십시오
가위만 30장 찍고 보는 5장만 찍으면? / 한 사람 손만 찍고 다른 사람이 대면? / 밝은 데서 찍고
어두운 데서 대면? / 배경을 바꾸면?
· “데이터가 치우치면 AI도 치우친다”
이 문장을 말로 가르치지 않아도 됩니다. 위 실험을 해 본 아이는 스스로 그 말을 합니다.
· [기록지 인쇄]로 남깁니다
“몇 장 찍었나 · 몇 개 맞혔나 · 왜 틀렸을까”를 적게 되어 있습니다. 이 기록지가 곧 평가 자료가
됩니다.
■ 준비물
카메라가 달린 기기. 없으면 가지고 있는 사진 파일로도 됩니다. 인터넷 주소로 열어야 카메라가 켜집니다.
■ 수업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실과
[6실05-05] 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고,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한다.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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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이용자가 직접 켤 때만 동작하며, 찍힌 화면은 전송되지도 저장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