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를 특징으로 나누고 새 몬스터를 맞혀 보며 기계학습이 무엇을 보고 배우는지 몸으로 익히는 언플러그드 교구입니다. 카드 도안이 함께 나옵니다.
■ 어떤 도구인가요
컴퓨터 없이, 카드를 손으로 나눠 보며 기계학습의 원리를 익히는 언플러그드 교구입니다.
화면에서 카드를 만들어 인쇄하고, 교실에서는 종이로 진행합니다.
몬스터 16장에 네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 뿔 1개·2개 / 눈 1개·2개 / 다리 2개·4개 / 색
크림·라벤더.
학생은 A팀과 B팀으로 나뉜 몬스터를 보고 “무엇을 보고 나눈 걸까”를 알아맞힙니다. 그것이 바로 기계가 하는 일입니다.
■ 이럴 때 씁니다
태블릿이 모자라거나 인터넷이 막혔는데 기계학습을 가르쳐야 할 때
■ 이렇게 씁니다
1. 쓸 특징을 고릅니다
처음에는 두 가지만 켜고 시작하십시오. 네 가지를 다 켜면 어렵습니다.
2. [이 특징으로 나누기]를 눌러 정답을 정합니다
「뿔로 나누기」를 고르면 뿔 1개는 A, 2개는 B가 됩니다.
3. 오른쪽 검증 표시가 모두 초록인지 봅니다
어긋난 채로 인쇄하면 아이들이 엉뚱한 규칙을 배웁니다.
4. [카드 도안 인쇄]로 뽑아 오려 씁니다
코팅해 두시면 여러 해 쓰십니다.
5. 평가용 몬스터로 물어봅니다
“이건 A일까 B일까?” — 이게 기계학습의 ‘검증’입니다.
■ 수업 포인트
· 검증 표시 네 가지가 이 교구의 핵심입니다
모든 카드에 라벨이 붙었는가 · 가르는 특징이 하나뿐인가 · 나머지 특징이 고르게 섞였는가 · A와 B의
장수가 같은가. 화면이 자동으로 점검해 줍니다.
· 일부러 어긋나게 만들어 보십시오
색으로 나눴는데 우연히 뿔도 같이 갈리면, 아이들은 뿔을 규칙이라고 답합니다. 바로 그것이 인공지능의 ‘편향’입니다.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 틀린 답이 나오면 되묻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어?”라고 물으면 아이가 근거를 댑니다. 그 근거가 곧 기계가 본 특징입니다.
■ 준비물
프린터가 필요합니다. 학생 기기는 없어도 됩니다.
■ 수업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 실과
[6실05-05] 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고,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한다.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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