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음악 개념(리듬, 가락, 화성)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악보 사보 프로그램입니다.
구글 송메이커는 학생들이 즐겁게 창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음악적 원리나 개념을 이해하려하기 보다는 단순히 색칠 공부? 정도로 생각하고 넘어가는 것 같았어요. (이름쓰거나 그림 그리고 재생하며 이런 그림이 이런 소리가 나네? 하하하~ 정도) 제 앱의 차별화된 점은 DAW 프로그램과 같은 격자 상의 막대가 악보화된다는 점이에요. (1칸=16분 음표, 2칸 8분음표, 3칸 점8분음표, 4칸 4분음표... 등) 격자에 색칠한 음높이와 음의 길이가 악보화 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소리가 음표라는 상징과 연합되는 학습 과정이 일어나길 바랐습니다. 또 어려운 악보 사보 프로그램보다 직관적으로 악보화 시킬 수 있는 것이 장점이고 코드, 가사 입력도 제공합니다. 음표 스타일은 붐웨커 악보를 만들어 쓸 수 있게 컬러풀한 버전과 일반 악보처럼 흑백 출력 두가지로 옵션을 만들었어요. 1. 클릭/드래그: 음표 입력 (쉼표는 빈 만큼 자동 입력) 2. 이미 그려진 음막대 드래그: 원하는 자리로 이동 3. 지우기: 오른쪽 마우스버튼으로 드래그 4. 마디 클릭 후 스페이스: 해당 위치부터 들어보기(재생) 5. 셋잇단음표/다섯잇단음표: 마디 번호 쪽에서 잇단음표 희망하는 길이 만큼 드래그 후 선택 6. 코드 입력: 악보화/출력 페이지에서 악보 마디 위 누르면 드롭박스로 해당 조성 추천 코드 선택 입력 가능 7. 가사 입력: 악보화/출력 페이지에서 음표 아래 누르면 가사 입력 가능(탭버튼 누르면 다음 가사 연속해서 입력 가능) 8. 재생: 악보화/출력 페이지에서 듣고 싶은 마디 누르면 그 위치부터 재생 가능 9. MIDI: 악보화/출력 페이지에서 클릭 후 저장하면 MIDI프로그램에서 수정 가능 10. MusicXML: 악보화/출력 페이지에서 클릭후 저장하면 Finale, MuseScore, Dorico 등에서 열어서 수정 가능 11. WAV: 선율만/코드만 드롭박스 설정 후 음원 출력 가능 12. 인쇄: PDF나 종이 출력 가능 내가 격자에 작업한 내용을 저장해서 이어서 해야한다면 이것은 Json코드로 저장되기 때문에 <Json내보내기>버튼을 눌러서 내용을 복사하시고 메모장에 저장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Json불러오기>에 붙여넣고 불러오시면 이전에 격자에 작업한 내용이 그대로 다시 뜰거에요^^ 비가입, 무광고, 무설치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