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와 학사일정만 넣으면 반별 수업 차시가 자동으로 계산되는 도구입니다.
(학사일정은 개인 API키를 이용해 이미지로 인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차시 번호를 직접 적지 않습니다. 시간표·일정·결손 기록에서 매번 다시 계산하기 때문에,
출장이나 행사로 수업 한 번이 빠지면 그 뒤 차시가 전부 저절로 밀립니다. 지웠다 되돌리는 것도 즉시 반영됩니다.
■ 이런 분께
- 여러 반을 가르쳐 반마다 진도가 어긋나는 선생님
- 결손이 생길 때마다 진도표를 손으로 고쳐 온 선생님
- 고사 전까지 몇 차시 남았는지 자주 확인하는 선생님
■ 주요 기능
- 진도표: 주간 시간표 위에 반별 차시가 자동 표시. 칸을 눌러 결손·수행평가 처리
- 차시별 내용: 과목별로 차시마다 수업 내용을 적으면 진도표 블록칸에 그대로 연결
- 대시보드: 오늘 수업, 반별 진도와 뒤처진 반, 고사 D-day
- 일정: 휴업일·행사·고사·출장을 넣으면 해당 수업이 자동으로 빠짐. 달력 뷰 지원
- 인쇄: A4 한 장, 1/2, 1/4 중에서 골라 종이에 맞게 조판
- 파일 가져오기: 시간표·학사일정 엑셀/PDF/이미지를 올리면 AI가 읽어 초안 작성 (선택,개인API필요)
- 미니멀 모드: 설명과 제목을 걷어내고 꼭 필요한 것만 보이는 화면 (우측 상단 스위치)
- JSON 백업·복원, CSV 내보내기
■ 쓰는 법
1. 학기 기간을 정하고 시간표에서 수업 칸을 눌러 반으로 등록합니다
2. 휴업일·고사 같은 일정을 넣습니다
- 학교검색 버튼을 통해 손쉽게 학사일정 등록이 가능합니다!
3. 끝. 이후에는 결손만 눌러주면 진도가 알아서 맞춰집니다
(추가적으로 출장등의 사유로 수업결손을 눌렀을때, 그 뒤에 숫자가 자동 재계산되어 적용됩니다.)
■ 개인정보
서버가 없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모두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학생 개인정보는 입력받지 않고 학급 표기(2-1 등)만 사용합니다.
PC와 휴대폰 모두 지원합니다. 설치 없이 링크만 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