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고2 학생이 어느 학년 어느 영역에서 수학이 막혔는지 25~30분 만에 찾아, 그 자리부터 복습·재검사까지 이어 주는 웹앱입니다.
■ 어떻게 진단하나
학생은 학번과 이름만으로 들어옵니다(구글 계정 필요 없음). 초1·2부터 고1까지 9개 학년 단계 × 4개 영역(수와 연산 / 변화와 관계 / 도형과 측정 / 자료와 가능성) = 36칸을 시력검사처럼 오르내리며 「풀리는 마지막 학년」을 찾습니다.
한 칸은 문항 2개의 답이 같으면 거기서 끝나고, 갈리면 3번째를 냅니다. 3번째까지 2대 1로 갈리면 영역마다 2칸에 한해 5문항까지 냅니다. 그래서 학생마다 푸는 문제가 다르고, 평균 38~42문항·25~30분입니다. 36칸을 다 풀게 하면 100문항이 넘습니다.
진단 상한은 학생 학년의 바로 아래 학년까지입니다(중2는 중1까지). 아직 배우는 중인 내용을 결손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 무엇이 나오나
점수나 등급이 아니라 결손 지도가 나옵니다. 학생에게는 「지금 먼저 할 일 하나」가, 교사에게는 반별 현황 7칸과 학생별로 막힌 성취기준 목록이 쌓입니다.
■ 어떻게 학습으로 잇나
학생: 막힌 성취기준의 개념 노트 → 예제 → 단계별 연습(80% 이상 통과) → 재검사로 「막혔던 N곳 중 M곳이 뚫렸다」 확인
교사: 같은 곳에서 막힌 학생을 묶어 보충 강좌 만들기 → 「나의 학습방」에 과제 올리기 → 제출물에 「확인 완료」 또는 「다시 제출 요청」
■ 들어 있는 것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 220개, 진단 문항 534개, 개념 노트 210개, 연습 문항 1,257개. 문항은 기계 검증 → 정답을 가린 독립 풀이 → 반박 검토를 거쳤습니다.
■ 쓰는 방법
스프레드시트를 사본으로 만들고, 편집기에서 bootstrapAllSheets를 한 번 실행한 뒤, Settings 시트에 학교 이름·담당 교사·연락처를 적고 웹 앱으로 배포하면 끝입니다(약 30분). 서버도 비용도 없습니다. 설치·수업 운영·개인정보 안내(가정통신문 양식 포함)·학생 안내 카드 문서를 함께 드립니다.
■ 개인정보
학생 자료는 선생님 계정의 구글 시트에만 저장되고 외부 AI로 보내지 않습니다. 만 14세 미만(중1~중3)은 보호자 동의가 없으면 코드가 진단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교사용 대시보드는 열쇠가 붙은 주소로만 열리고, 그 열쇠는 사본마다 새로 발급됩니다. 학년도가 끝나면 파기 기능으로 학생 자료를 지웁니다. 방침 전문은 앱 주소 끝에 ?page=privacy 를 붙이면 로그인 없이 열립니다.
■ 이것은 아닙니다
표준화된 검사가 아닙니다. 성적·수상·반 배치·생활기록부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심리 검사도 하지 않습니다.